교보 다이렉트 웹사이트 개선 프로젝트
교보다이렉트(www.directlife.co.kr) 웹사이트의 개선 프로젝트를 맡은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상품별 특징을 효율적으로 보여주지 못한 서브페이지와 복잡하고 느린 가입설계 페이지를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상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쉽게 가입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화면을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제작하였다. 보험료 설계과정을 간소화하여 가입설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였으며, 상담신청과 보험료계산 과정의 정보가 TM으로 실시간 연동되어 이탈고객관리 및 상담 신청 등의 고객응대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뉴얼이 아닌 개선만으로도 영업의 효과를 극대화시킨 사례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더불어 꾸준한 영업적 성과가 이어져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에스레젤로 이벤트 및 온라인 광고 제작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SK네트웍스의 에스레젤로(www.s-lesailo.com) 온라인 광고 및 이벤트 페이지를 제작,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에스레젤로 발렌타인데이 214 빅 이벤트’라는 타이틀로 발렌타인데이라는 시기적 이슈를 활용하여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와인을 소개하고 에스레젤로만의 와인 선택 기준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와인의 고급스러움과 발렌타인데이의 즐거운 분위기를 적절히 믹스하여 제작하였으며, 에스레젤로만의 특화된 와인선택법(STA지수)을 이벤트를 통해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산돌커뮤니케션 2007 한일 타이포 그래피 포럼 인트로 영상 제작
산돌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2007 한일 타이포 그래피 포럼’에서 후원을 맡은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본 행사의 시작에 앞서 포럼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영상을 제작하였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빛'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흐르는 빛에 의해 타이포 포럼 엠블럼이 생성되는 것을 표현하였으며, 최대한 빛의 느낌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이번 인트로 영상은 애프터이펙트를 활용하여 빛이라는 시각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긴장감 있는 BGM을 활용하여 행사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고 주목과 집중을 높이는 역할을 하였다.

SC 제일은행 내부 인트라넷 사이트 구축 및 통합운영 프로젝트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003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SC 제일은행 8개 부서(방카슈랑스부/ 수신상품팀/ 카드사업부/ 주택금융,담보여신 본부/ 투자상품팀/ 소매영업부/ KFB OB CLUB/ 우행TMS)의 내부 업무 특성을 반영한 인트라넷 사이트를 구축, 통합 운영 중에 있다.

인트라넷 사이트의 구축 컨셉은 각 부서만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고, 본부 부서와 각 지점들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하는 데 그 초점을 맞추었다. 유동적인 요소들이 많은 각 부서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료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양한 컨텐츠들은 업무 변화에 따라 변화된 모습으로 자주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데,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이러한 부분에 대한 발 빠른 처리 및 대응을 통해 통합 운영/유지보수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SC제일은행 준법감시부 내부신고 사이트인 ‘핫라인’과 개인여신본부 인트라넷 사이트의 리뉴얼 및 솔루션 구축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장기간 수행해온 SC 제일은행의 운영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8개 부서에서 요청하는 스케줄 관리와 요청업무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여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문명과 사람’
온,오프라인 미디어믹스 전략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가상현실(VR) 전문 업체인 크리에이티브 프로모션 그룹 ㈜문명과 사람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믹스 전략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맡았다. TV CF CG를 비롯한 기업홍보 영상 제작, VR 관련 사이버 모델 하우스 입체 영상관 구축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문명과 사람은 최근 건설 분야에 VR이 대두되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전문 VR 업체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홍보 매체로 활용될 DVD타이틀과 온라인 사이트가 동일한 컨셉으로 유지되는 포트폴리오 사이트로 새롭게 구축될 예정이며 영상전문업체인 만큼 화면의 전개방식과 내용들이 활기차고 스피드하게 전개되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인터넷 환경이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웹 2.0이나 동영상 UCC 등 다양한 기술 및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웹 솔루션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연구소 설립은 웹 2.0 기반 기술 및 동영
상 UCC 기술 등을 연구 개발하는 새로운 IT기술과 방법론, 그리고 다양한 수익모델을 제시함으로써 IT의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성헌 연구소장이 주축이 되어 동영상 컨텐츠 및 UCC 서비스를 위한 동영상 파일 공유와 관리 솔루션 구현, 그리고 웹 2.0기술 (Ajax, Flex 등)을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UI 및 기능 개발을 보다 심도 있게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등록
(사)한국eBI협회가 (사)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Korea Digital-Agency Industrial Association)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하며, 그 동안 디지털산업을 대표하던 웹 기반의 비즈니스 활동영역에서 디지털 산업의 확장에 따른
업계의 새로운 산업적 범위를 재규정 하고 나섰다. 재창립된 이번 협회는e-Business 통합 구축 중심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high-end design을 추구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UI 설계 및 구현을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유저인터페이스, 그리고 웹기반의 프로그램 개발 및 솔루션 구현 중심의 디지털테크놀로지의 4개 분과로 나뉘어 구성된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007년 2월 협회에 등록,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디지털 산업의 중흥을 일궈나가는데 동참할 계획이다.
"내 열정의 원동력은 음악" <Creative Division Team 조대영 대리>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동기
여동생 어깨너머로 배운 어줍잖은 피아노실력으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미디(MIDI)를 통해 작곡을 하게 되었는데요, 특별한 동기라기보다 워낙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래를 만드는 취미를 가지게 된 것 같아요.
Q; 어떤 음악 활동을 하고 있나요
그야말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식으로 음악을 만들어요. ^^; 작사, 작곡, 편곡, 녹음에 믹싱까지
혼자서 다 말이죠. 그렇게 만든 음악은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 발표하곤 하는데, 2년 전엔 아는 동생과 함께 멜론 디지털 싱글 앨범을 냈었고, 얼마 전엔 싸이월드 스테이지에서 저의 노래가 주간베스트와 월간 초이스에 선정되기도 했죠. 특별히 의뢰를 받아서 작업해본 적은 없지만, 제가 만들어 놓은 노래를 접하신 분들이 게임음악이나 CDROM타이틀의 BGM등으로 사용하고 싶다고 하셔서 우연찮게 계약한 곡들도 간간히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 전에는 저희 회사에서 진행했던 두산주류 BG 처음처럼 프로모션 웹사이트의 BGM을 직접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Q; 음악을 하고 있을 때의 느낌이나 기분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즐겁죠. 멜로디가 잘나오면 더욱 기분 좋고. 그런데 보통 잘나온 멜로디를 계속 읊조리다 보면, 어디서 많이 들은 것 같고, 고민 고민해보면 보통 원래 있던 노래들일 때가 많아 좌절하기도 하고 ^^
Q; 나에게 있어 음악이 갖는 의미는
디자인을 할 때와 음악을 할 때를 보면 공통점이 많은 것 같아요. 어떤 장르로 만들지, 어떤 디테일을 가미해야 되는지, 어떤 색깔을 입혀야 되는지, 또 클라이막스는 어떻게 끌어나가야 할지 등등을 생각하는 것들이 말이죠. 직업과 취미활동 모두 힘든 만큼 보람을 안겨주는 일들이 아닌가 싶어요.
나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
싸이월드 스테이지
곡명 : 내가 어떻게 하면 (작사,작곡,보컬:조대영) http://stage.cyworld.nate.com/cystage/handmade/handmade_view.asp?item_
seq=353
멜론닷컴
곡명 : 마지막 바램(작사,작곡 : 조대영 / 보컬:조원섭) http://www.melon.com/gnb2/album/album_info.jsp?p_albumId=304712&page
Name=gnb2&p_menuId=214&p_musicCd=CL1200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다 “플립 한마음의 날”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직원들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사내 화합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마음의 날을 지정하고 매월 만남의 자리를 갖기로 하였다. 그 첫 번째 한마음의 날은 지난 2월 21일 수요일 업무가 파한 7시 즈음, 대표이사와 총 6명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저녁식사를 하면서 진행되었다. 부서가 달라 그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한 직원들간에는 소주 한잔을 계기로
친밀감이 생겨났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며 시종 직원들의 입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건네려는 이병하 대표의 노력으로 인해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해졌다.
이번 모임이 서로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자리였다면, 다음 모임에는 좀더 친밀해진 가운데 회사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사항들과 안건들을 통해 좀더 내실 있는 플립의 모습을 갖출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앞으로 한마음의 날은 바쁜 업무 속에서 미처 나누지 못한 서로간의 진실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써 플립만의 뜻 깊은 모임이 될 전망이다.
플립 워크샵 “ 2007년을 향한 새로운 다짐과 비전 발표”
지난 2007년 2월 23일, 강원도 평창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2007년의 첫 워크샵인 만큼 새로운 다짐과 비전을 발표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병하 대표의 2007년 비전과 사업추진계획 발표를 비롯하여 Communication Division Team, Creative Division Team, Technology Division Team, 그리고 새롭게 출범하는 New Media Team의 실무진이 직접 2007년 사업계획과 업무 추진 계획에 관한 브리핑을 하였으며, 이병하 대표는 2007년 목표한 매출액에 도달할 경우 전 직원 동남아 세부 워크샵을 약속하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도 하였다. 3년 이상 장기 근무한 플립인을 선정하여, 플립 로고가 새겨진 금반지 전달과 아울러 일본 여행 특전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가졌다.
이튿날인 24일 토요일 오전에는 휘닉스 파크
로 출발하여 그 동안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근심을 하얀 설원 위에서 보드타기를 통해 싹 날려버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직원들간의 화합과 더불어 한 해의 비전을 통해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이번 워크샵은 모든 직원들의 만족스러운 결과 속에서 막을 내렸다.
산돌커뮤니케이션 ‘한일 타이포 그래피 포럼을 다녀오다’
산돌커뮤니케이션 (www.sandoll.co.kr) 주최로 진행된 2007 한일 타이포그래피 포럼이 지난 2007년 2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진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타이포그래피 역사와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 층들과 학계 관계자 및 교수진들이 대거 참석하여 타이포 그래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 주었다.

당일 현장에는 석금호 산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가 수집해왔다는 한글 디자인 관련 전시물이 전시되어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기도 하였으며, '내가 디자인한 타이포그래피'라는 한글자소 도장을 이용한 엽서꾸미기 현장 이벤트도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산돌만의 독특한 서체를 선보이는 좋은 기회도 마련되었다.

2005 한일 타이포그래피 세미나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2007 한일 타이포 그래피 포럼에서는 코미야마 사또 타이포그래피 연구소장과 쯔쿠바 기술대학의 류현국 교수, 도리노우미오사무 자유공방 대표, 그리고 산돌커뮤니케이션 석금호 대표이사가 나와 한일 양국간의 활자 기술교류는 물론 각 국가간 고유한 활자의 발전사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간 차별화된 문자의 핵은 역시 고유한 문자라고 볼 때 이번 포럼이 문자의 가치를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보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곳에서 세계적으로 탁월하다 평가 받는 한글에 대한 디자인적 관심과 개발이 이루어져 국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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