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 미디어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디지털 컨텐츠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웹스미디어(www.websmedia.co.kr)의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하였다. Contents, Community, Communication이라는 3C를 기본 컨셉으로 유저와의 소통 창구를 마련,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세상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오감 교류의 창'은 눈, 귀, 입, 손, 그리고 마음이라는 픽토그램을 통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그리고 촉감에 식스센스라 불리는 또 하나의 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유저들의 현재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이6가지 감각의 픽토그램 중 하나를 선택, 메시지와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메인 화면에 보여지는 픽토그램은 오늘 미디어 세상에 가장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픽토그램으로, 유저들의 감정의 메시지에 따라 매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순간의 감정에 수정이란 있을 수 없는 법, 작은 오타나 실수마저도 현재의 감정이라는 생각 하에 메시지 보드판에 삭제 버튼을 생략하였다.
안정적이고 차분한 블랙컬러를 픽토그램의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여 주목성을 높였으며, 6가지 감각에 따른 배경 컬러는 각각 변화를 주어 유동적이고 변화된 미디어의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메인 플래시 뒤에 숨겨진 회사 소개 컨텐츠는 웹스 미디어의 CI를 회전구로 표현하여 웹스미디어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도록 하였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온라인 광고 및 이벤트 제작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의 모바일 CMA 자산관리 서비스 개통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 고지형 온라인 광고 제작과 더불어 CMA 삼성체크카드 출시 기념을 위
한 CMA 자산관리 통장과 삼성카드 제휴 서비스 이벤트 고지형 온라인 광고를 제작하였다. 지난 2005년부터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온라인 광고 및 이벤트를 꾸준히 대행하여 진행하고 있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와 디자인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두산인프라코어 BAUMA 2007 전시회 플래시 영상 제작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두산인프라코어(www.doosaninfracore.co.kr)의 BAUMA 2007 전시회의 E-Card 제작을 마쳤다.
두산대우중공업에서 새롭게 사명을 변경한 두산인프라코어는 DOOSAN이라는 단일 브랜드 사용과 함께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올 4월 독일에서 열리는 건설중장비전시회인 뮌헨 국제 건설기계 박람회, ‘BAUMA 2007’ 전시회에 참가하기로 하고, ‘새롭게 만나는 두산’이라는 주제로 딜러들에게 보낼 E-Card제작을 의뢰하였다.

이번 E-Card 제작을 맡은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두산의 슬로건인 “Power Up for Tomorrow”를 비주얼 key로 디자인 작업하였으며, 두산의 CI인 Three square를 모티브로 두산의 컬러, 빛이 조합된 정육면체를 탄생시켜 E-Card 인트로 플래시에서 ‘더욱 커진 규모로 새롭게 만나는 두산’이라는 컨셉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였다.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메일 문화마케팅 섹션 온라인 마케팅 대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포털 서비스 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한메일 서비스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연간 마케팅 업무를 수주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고객은 물론 전세계 고객과의 접점을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 커머스, 파이낸스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으로,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을 대신하여 현재 한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문화마케팅 섹션의 운영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기업부설 연구소,
‘웹 2.0 및 웹 표준에 대한 우리의 전략’ 포럼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기업부설 연구소는 웹 2.0개념에 대한 표준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29일 임직원을 포함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웹 2.0 및 웹 표준에 대한 우리의 전략’이라는 주제의 사내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간단한 다과와 함께 ‘웹 2.0의 개념 정의와 트렌드 및 기술동향’, ‘사내 웹 2.0의 활용 방안’, ‘연구소의 웹 2.0 기술 구현 및 시연’, 그리고 ‘웹 2.0 및 웹 표준에 대한 방향 제시’라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각 사 업무별 웹 2.0의 학습 및 활용 정도, 기술력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연구소에서 구현한 Ajax를 활용한 웹 2.0 관련기술 응용사이트 시연을 통해 현 연구소의 기술력 및 향후 대응전략을 알아보고, 웹 2.0에 대한 웹 표준 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개최하여 사내외 정보 공유는 물론 다양한 기술과 방법론을 제시하여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New Media Division 런칭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e-business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사업 영역을 추진하고자 뉴미디어 사업부(New Media Division)를 새롭게 런칭 하였다. 뉴미디어 사업부는 새로운 시도와 표현방법 모색을 기본 컨셉으로 플래시 모션과 네비게이션,
영상물들을 주업무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갈수록 미디어의 교류가 많아지는 요즘 정확하게 그 범위를 정하기 힘든 영역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말 그대로 미디어를 조화롭게 믹스해가는 블렌드 미디어(Blend Media) 전략의 결과물이 대두되고 있다. 영상과 웹의 만남이라든지,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인쇄물과의 병합 작업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이러한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하여 마케팅적인 메시지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역할이 바로 뉴미디어 사업부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문명과 사람'의 DVD 타이틀과 웹사이트 통합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삼성화재 CRM 파트의 이벤트 컨텐츠 및 홍보포스터 제작을 진행 중에 있다.
"렌즈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보다"
 - Communication Division 박득환 실장
평소 쉽게 지나쳤던 주변의 사물들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보면 또 다른 느낌의 풍경이 된다는, 그래서 사진을 찍는 것이 색다른 매력인 것 같다고 말하는, 일명 찍새 박득환 실장을 만나 그가 말하는 ‘카메라와 함께해서 즐거운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Q;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
Communication Division의 박득환 실장이라고 합니다. E-business 기획 및 전략,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예전에 잠깐이었지만 웹 디자인 작업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 당시 이미지 소스를 만든다는 명목 하에 고가의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해 남한산성이나 산, 바다 등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꽃과 나무, 하늘 등의 풍경 사진을 찍기 시작했죠. 그러다 보니 사진 찍는 것에 매력을 느껴 지금까지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는 것 같아요.
Q; 주로 어떤 것들을 찍나요.
일반적인 풍경사진에서부터 인물사진, 생활 사진 등을 주로 찍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상들을 담은 인간적이고 따뜻한 사진들을 찍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돌잔치나 환갑잔치에도 종종 불려 다니곤 한답니다. ^^
Q; 사진을 잘 찍는 tip이 있다면
저는 무엇을 하든 그 분야에 대한 책을 자주 보는 편인데, 카메라와 관련된 기본서적을 4권 이상은 본 것 같아요. 특히 DSLR의 경우에는 기본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사용하면 어려운 점이 많죠. 그리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바쁘게 움직여야 좋은 컷이 나오는 것 같아요. 프레임 안에서 어떻게 비춰질지 결과물을 고민해가면서 가까이에서도 찍어보고 멀리서도 찍어보고 무릎도 꿇어보고… 다양한 자세에서 활발하게 움직여가며 촬영을 하다 보면 좋은 컷들을 얻을 수 있어요.
Q; 사진 찍는 일이 업무와도 관계가 있나요.
네, 업무용으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물론 취미로 시작했지만 업무적으로 활용하다 보니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꽤 크죠. 최근에는 삼성화재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맡아서 수행하던 중에 ‘RC의 하루’와 ‘RC의 역할’이라는 컨텐츠와 관련해 RC 스틸 컷을 촬영한 적이 있어요. 사이트를 통해 완성된 컷이 선보였을 때 반응이 좋아서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Q; 사진 찍는 일이 자신에게 있어 어떤 의미인가요.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시작한 후 인간관계의 폭이 더 넓어진 것 같아요. 주로 사진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 많이 찍잖아요. 그럴 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죠. 단순히 사물을 찍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함께 찍는 거잖아요. 그래서인지 사진을 찍는 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좋은 취미생활 같아요.
"반갑습니다!! 플립의 새 얼굴"
 - Creative Division illustrator 임윤정 주임
3월부터 플립의 새로운 가족이 된 Creative Division illustrator 임윤정 주임. 설레임과 기대로 시작될 그녀의 첫 출발에 힘찬 응원을 보내며, 또 한 명의 새로운 루키 탄생을 기대해본다.
음악 듣고, 영화 보고,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 걸 좋아하고, 쿠션이나 작은 인형, 빵이나 쿠키 등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신참내기 일러스트
레이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1년간 애니메이션제작사에서 배경을 그렸어요. 전부터 막연하게만 일러스트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배경을 그리면서 그림도 많이 배우고 미래를 꿈꾸게 되었죠. 그 1년이 제게는 고된 만큼이나 성장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더 많은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플립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이렇게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웹사이트나 웹 광고 등에 필요한 일러스트레이션 업무를 맡아 진행할 예정인데, 플립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작업을 많이 해보고 싶어요. ^^
플립 3년 근속기념 인센티브 투어 ‘3人3色 일본 투어 스토리’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3년 이상 근무한 장기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무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격려차원의 인센티브 투어를 기획, 추진하였다. Communication Division의 박득환 실장과 Creative Division의 백경숙 대리, 그리고 Technology Division의 정병태 주임이 이번 일본 투어의 멤버로 구성되어 4박 5일 동안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온 직원들의 부러움과 시샘 속에 지난 3월 1일 출발, 바쁜 일정의 일본 투어를 마치고 온 3인방의 일본투어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제1탄-Technology Division 정병태 주임
처음 가보는 외국 여행이라 설레는 부분도 있었지만, 큰 기대는 없었던 것 같다. 아니, 어쩜 실감이 안 났던 것일 지도 모르겠다. 일본 여행 첫째 날 신주쿠를 다닐 때 까지만 해도 그냥 우리나라의 번화가를 돌아다니는 기분 정도 밖에 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튿날 새벽부터 다닌 일본 거리 들은 전혀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비슷한 풍경, 비슷한 사람들... 우리나라와 크게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것들에서 조금씩 우리와 다른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정말 일본에서의 여행이 시작된 것 같았다.
신주쿠, 긴자, 오다이바, 시부야, 하라주쿠, 에비스, 다이칸야마... 정말 ‘강행군’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을 정도로 많은 곳을 4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돌아다녔지만, 피곤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던 것 같다. 일본 여행을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은 마지막 날에 들렸던 다이칸야마였다. 깨끗이 정돈된 거리와 골목골목의 작고 아름다운 건물들, 동네 전체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움은 정말 서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들이었다.

4일간의 빡빡한 ‘관광’이 될 줄 알았던 여행이 ‘체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각 지역에서 혼자 둘러볼 수 있도록 개인적 시간을 만들어 주신 사장님의 센스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멋진 시간,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플립에서 좋은 경험, 많이 쌓아가고 싶다.
다이칸야마는 어떤 곳?!
클럽과 힙합문화의 거리 시부야와, 유럽풍 여성스런 거리 에비수의 사이에 있는 다이칸야마(代官山)는 점잖은 패션 거리로 알려져 있다. 너무 조용하면서도 굉장히 쿨한 이곳은 남녀 모델이 가장 많이 로드 캐스팅 되는 장소 중 하나. 스트리트 패션지에는 엄연히 ‘다이칸야마 사람들' 섹션을 두고 있을 정도로 세련된 곳이다. 그러나 단지 옷만이 다이칸야마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건물 하나, 가게 하나 하나를 비롯해 공공 시설 등의 종합적인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디자인적 감각을 표출해내고 있는, 벽하나 바닥 타일 하나까지도 감각적으로 돋보이는 그야말로 예술의 도시인 것이다.
약 20년 전 평범한 주택단지에 생긴 독특한 옷 가게 하나가 오늘의 다이칸야마로 만들었다는 감각의 거리 다이칸야마는 됴코를 여행하게 되면 한번쯤 들려봄 직한 곳이다.
**다이칸야마 찾아가는 법**
1) JR 야마노테센의 에비수역에서 내려 다이칸야마 방향으로 나가서 교번이 있는 쪽 횡단보도로 직진. 약150M정도로 길을 따라가다보면 나오는 빌라촌.(옷가게 Neverland를 지나가야함)

2) 지하철 다이칸야마 역에서 바로 내려도 된다. 전철JR과 호환이 안되므로 따로 역에서 티켓을 구매해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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