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삼성화재 (www.samsungfire.com)의 커뮤니티 섹션인 디니클럽을 참여마당으로 리뉴얼 오픈하였다.
기존의 디니클럽이 가지고 있던 문제인, 커뮤니티 섹션에 어울리지 않는 무겁고 딱딱한 구성을 탈피하기 위해 다른 섹션과는 차별화된 레이아웃을 구성하였으며, 타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네비게이션 및 사이트 구성과 실사느낌의 오브젝트를 조형감 있게 배치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도록 하였다. 무한대의 라인을 중심으로 ‘상상공간’, ‘노하우존’, ‘디니스코어’, ‘이벤트&설문’의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바둑한판’과 ‘아이디어 수목원’을 ‘Special Menu’로 두고 있다.

상상공간은 매월 2가지 주제를 주어 해당 주제에 대해 사진과 댓글로 고객참여를 유도
하는 ‘상상미션’과 삼성화재 고객패널의 공간인 ‘U-Creator’로 구성된다.
‘노하우존’은 삼성화재 사이트의 효과적인 활용방법 및 CF NG컷 등, 삼성화재의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디니스코어’와 ‘이벤트&설문’, ‘바둑한마당’, ‘아이디어 수목원’은 기존의 디니클럽이 가지고 있던 컨텐츠를 재 가공한 형태로서 부족했던 부가 기능의 추가나 디자인 개선 등이 이루어졌다. 최근 들어 금융, 보험권 기업들은 자사의 서비스 외에도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나아가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편 & 신규 개발하는 추세이다.

Daum 한메일 Express, 체험단 모집 프로모션 진행

대한민국 대표메일, 한메일이 혁신적인 변화로 ‘한메일 Express’로 다시 태어나면서,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가 Daum 한메일 Express 체험단 모집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한메일 Express’는 Ajax 기반으로 빠르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새로고침 없이 받은 편지함이 갱신되고, 탭을 사용해서 동시에 여러 편지함을 볼 수 있다.

또한, 드래그앤드롭 첨부 파일 추가가 되고, 키보드 단축키도 제공된다. 이 모든 기능이 공공의 적인 ActiveX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에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기분 좋~은 변화"라는 모토로 새로운 한메일 먼저 만나기 프로모션 페이지를 제작, 한메일Express의 혁신적인 기능을 소개하고 클로즈 배타테스터를 모집하였다.
1차 체험단 발표 이후, 현재 2차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SC제일은행 주택금융영업부 ISA Web 구축

‘SC제일은행 주택금융영업부 ISA(Indirect Sales Agent) Web’ 사이트는 프로 세일즈맨 ISA와 주택금융영업부 담당자와의 다양한 정보 및 의사전달, 체계적인 교육과 영업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전문 사이트이다. 전문 ISA들의 공간으로 정보에 대한 노출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정책과 실적 및 다양한 데이터 처리를 다수의 관리자들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관리자 시스템 구축

은 가장 크게 중점을 둔 부분이다.
업무의 변화가 많은 부서인 만큼 차후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ISA Web의 확장성을 고려해 회원등급/온·오프라인 업로드 테이타 폼 등의 정형화 작업을 기반으로 한 코드 관리체계는 사이트 구조설계에 대한 가장 큰 특징이다.
SC제일은행 PrB 사이트 오픈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SC제일은행 PrB’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PrB’는 SC제일은행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1:1 개인 자산관리서비스 브랜드로, 이를 업무로 하는 제일은행 PrB 직원들의 정보공유 및 효율적 업무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메인 화면에 노출하여 사용자들이 쉽게 원하는 컨텐츠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안·관리 할 수 있도록 등급별 접근 권한을 두어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Daum 한메일과 친구들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Daum 한메일과 친구들' 공동 프로모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Daum 한메일과 친구들'은 '기분 좋~은 변화'에 이어 Daum 한메일의 야심찬 프로모션으로 한메일 컬처홀, 한메일 Express 등 한메일이 변화하

고 한메일을 만나면 웹사이트에 좋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전하고있다. 기업과 개인 고객 대상으로 한메일을 활용한 마케팅 사례와 한메일의 다양한 사용성을 흥미롭게 구성하여 한메일 친구되기 라는 미션수행과 이벤트 참여를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한메일과 친구가 되면 '기분 좋~은 변화'를 가져 올 수 있음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주)엘루체 코리아 웹사이트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고품격 유럽형 명품 백화점인 ‘엘루체’ 브랜드 웹사이트를 제작 중이다.
‘엘루체’ 브랜드 웹사이트는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역할을 하기 위한 고급 명품 백화점으로서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고객과의 적극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툴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 고객과의 지속적인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을 통해 고객반응 및 행동패턴 분석을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Needs를 파악, 마케팅 및 고객지원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웹스미디어 사이트 Mowsnet Web Awards 선정


㈜플립커뮤니케이션즈가 진행한 웹스미디어 웹사이트가 국내 GD마크를 획득한 데 이어 해외에서도 우수사이트로 인정을 받았다.
웹스미디어를 우수 웹사이트로 선정한 곳은

MowsnetWebAward(http://www.mows.sk/awards)로 세계 각 국가에서 참여한 웹사이트들에 대해 디자인, 컨셉, 독창성 등의 세부 평가를 거쳐 엄선한 사이트를 선정하는 어워드이다.

기업부설 연구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인증
지난 6월 25일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기업 부설 연구소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2007년 3월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이후 웹 2.0 기반 기술 및 동영상 UCC 기술등을 연구 개발하는 새로운 IT기술과 방법론, 그리고 다양한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부설 연구소를 공식적으로 인정함에 따라 그 동안의 연구에 대한 가치를 검증 받게 되었다. 이에 이성헌 연구소장은 “IT의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새로운 IT 기술 및 모델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신기술 및 솔루션을 응용, 개발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며, 아울러 고객에게 보다 나
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연구소 본연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숨어있는 재테크 고수”
- Creative Division 이강욱 팀장
디자이너는 디자인에만 파묻혀 사는 줄 알았다. 늘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를 외치고 있는 이 세계에서 지극히 이성적인 숫자싸움, 돈 관리라는 것은 디자이너에겐 먼 세상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Creative Division 이강욱 팀장, 알고 보니 숨어있는 재테크 고수란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재테크! 너무 동떨어진 전문 지식보다 우리 내 옆에 있는 그의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며 재테크의 감을 익혀보는 것은 어떨까?
Q; 현재 하고 있는 재테크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주로 주식과 관련된 상품에 대한 간접투자와, 직접투자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보장자산으로 보험류 4개정도 가지고 있고요. 적립식펀드와, 거치식펀드, 그리고 개인적으로 직접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올해 결혼하면서 지출이 많아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주식과 관련된 재테크가 많습니다.
Q; 재테크 이것만 알자! 이것만 조심하자!
재테크는 크게 3가지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자산에 대한 투자, 보장자산에 대한 관리, 세율에 대한 관리. 증시격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즉 보통 뉴스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얘기를 듣고 사게 되면, 보통 거의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서 2005년도에 한해 동안 시장수익률이 35%가 됐으니 개별종목들은 50%
이상이겠죠. 펀드수익률도 마찬가지고요. 그 소문 듣고 2006년도에 투자한 사람들은
마이너스가 더 많았습니다. 그러니 뒷북 치는 결과만 가져오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수익을 얻는 것도 좋지만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개념도 생각해야 합니다.
즉 보장자산이란 개념인데요. 사고나 몸에 이상이 있어 목돈이 나갈 때를 대비해서 보
장자산에 대한 개념을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엔 일정 시기가 되면 환급해주는 보험상
품도 많기때문에 신중하게 고르고 선택을 잘하시길 바랍니다.

Q; 재테크 관련 사이트나 서적 추천

보통 주식투자에 대한 얘기를 논할 때, ‘기본적 분석에 의한 가치투자를 할 것인가?’
또는 ‘차트와 같은 기술적 분석에 의한 투자를 할 것인가?’로 나뉘어집니다. 전자의
접근방법에 대한 책들이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가치투자 전략’ 이 되겠고,
기술적 분석이 ‘고승덕 변호사의 주식강의 1,2.3’이 되겠네요.
Q;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재테크란 투기가 아니라 투자란 개념을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주식은 일정한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 사이클은 한번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3년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3년은 있어야 한번은 수익이 굉장히 좋을 때를 만난다는 얘기
와 같습니다.

미국은 펀드의 나라입니다. 그런 펀드의 나라에서도 3년이하의 펀드는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3년은 기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펀드매니저들이 실력을 발휘하기엔 짧은
시간이라는 거죠. 보통 일년 수익률 5%하는 정기적금을 3년 부어서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주식이나 펀드는 투기의 개념이 아니라 투자의 개념으로 3년이
상 꾸준히 한다면 년15%이상의수익률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국내 증시는 불경기를 벗어나기 시작하는 초입단계라고 보는 시각들이 많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금융시장은 미국 금융시장의 10년 전과 비슷하게 전개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경제구조를 쫓아가는 구조란 걸 감안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시장이 그 정도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7 New Digital Trend Conference’를 다녀오다…
지난 6월 21일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KDAIA)와 ㈜웹스미디어컴퍼니가
‘디지털 시대의 분야별 베스트 트렌드를 읽다’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한 ‘2007 New
Digital Trend Conference’가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빠르
게 변화하는 웹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Digital
Technology, Digital Communication, Digital UI, Digital Creative 등 총 네 개
섹션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그 동안 뉴스나 관련업계 사람들을 통해 들어오던 AIR, Flex, 체험 플랫폼부터 모바일
UI, 웹 2.0, UX 기반의 기능적 인터랙션 등 테크놀로지 중심에 대한 강연이 웹의 발전속도만큼 숨가쁘게 진행되었고, 마지막 디지털 아방가르드에서는 이러한 웹의 발전이 결국은 인간의 감성을 중심으로 구현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좋은 강연과 함께하는 동안 다음에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도 청중의 입장만이 아닌 강연자의 입장에서 웹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컨퍼런스 장을나섰다.

고객과 함께 만들어 내는 팀웍
- Communication Division 박득환 실장

어디선가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본적이 있다. “전략비서”라는 다소 생소한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었는데, 글의 저자가 첫 출근하는 날 사장으로부터 이런 이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인삼을 캐오라고 했는데 도라지를 캐오면 당신은 해고
*인삼을 캐오라고 했는데 인삼을 캐오면 당신은 비서
*인삼을 캐오라고 했는데 산삼을 캐오면 당신은 뛰어난 비서
*인삼을 캐오라고 했는데 도라지와 인삼, 산삼을 캐와서 필요에 의해 선택할 수 있게 하면 당신은 전략비서

이 이야기는 팀에서 창의적인 문제해결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궁극적으로 팀의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비유로 다시 해석해 볼 수있다. 우리의 일은 주어진 문제로부터 해결책을 찾아 이를 수행하는데 있다. 그 과정 중에 팀의 업무는어떤 사람은 지시를 내리고 어떤 사람은 지시를 받아 이를 수행을 한다. 지시를 받는 사람은 그 지시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수행해야 한다. 이것은 업무수행의 기본이다. 해고당한 도라지를 캐온 사람은 이러한 기본을 지키지 못한 사람이다.

두 번째, 인삼을 캐온 사람은 팀 내의 문제해결에 있어 그저 자기가 해야 할 일만 해내
는 사람이다. 다른 팀원의 실수는 전체의 성과와 연결이 되기 마련이다. 이때 팀의 구성
원들 모두가 자신의 일만 잘 해내려고 한다면 한 사람의 실수만으로 팀 전체에 위험이
따를 수 있다.

세 번째, 산삼을 캐온 사람의 경우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인삼보다 더 효과가 좋은
산삼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이 팀 내에 많을 수록 팀은 좋은 성과를 낸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팀이 갖고 있는 인원수에 비례하는 성과 밖에 낼 수 없다.
지시를 내리고 지시를 받는 사람간의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내고 어떤 것이 가장 이상적인가를 함께 공유하는 것이 바로 팀웍이다. 전략비서가 했던 행위가 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그래야 팀원들은 합의된 결론에 이를 수 있고 같은 비전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해진 결론을 향해 팀의 자원을 쏟아 부을 때 비로소 팀의 성과가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팀원의 문제해결태도가 우리가 그토록 부르짖는 Creative의 한 모습일
것이다.

망치라는 도구에는 Creative가 없다. 단지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로 쓰여지다가 낡으면
버려질 뿐. 우리의 역할은 도구를 활용하여 가구를 만들어 내는 목수(Creator)가 되어
야 한다. 우리는 고객으로부터 e-business에 대한 인삼을 캐오라는 지시를 받는 사람이다. 우리가 발견한 e-Business의 산삼을 캐와서 이것만이 최선이라고 제시하기 보다는 도라지, 인삼, 산삼을 가지고 고객에게 최적화된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 고객과 우리가 팀으로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플립, 삶을 뒤집어라 : 세계적인 플립스터 66인이 제시하는 인생혁명 프로젝트
선명한 레드 컬러의 책 표지에 ‘플립’이라고 선명하게 박혀있는 표제가 한 눈에 들어오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플립’이라니… 그건 우리 회사 이름이
아닌가? 호기심을 자극한 것만큼이나 책의 내용 또한 삶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이미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의 반응 또한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이런 순수한 독자들의 평가가 어떤 평론가들보다도 솔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스스럼없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저자 ‘데이비드 리피’와 ‘제러드 로젠’은 ‘배리’와 ‘메리’의 삶을 비교해가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있다. 우리는 과연 ‘배리’ 같은 사람인가? ‘메리’ 같은 사람인가? 아마도 대부분의사람들이 바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미디어와 인스턴트가 주는 유혹에 행복해 하며, 약에 중독되고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배리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은 추상적이고 원론적인 이말을 실제로 행하고 있는 유명한 플립스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사실 누구나 변화를 꿈꾼다. 다만 그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그러나 이 책은 변화의 지도자가 되라는 거창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 나 스스로의 변화, 그것이 바로 진정한 '플립'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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