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코리아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이달 ‘밀러 코리아’ 웹사이트(http://www.miller.co.kr)를 새롭게 오픈하였다. 기존 웹사이트가 단순 정보 전달의 방식이었다면, 새로 오픈 된 웹사이트에서는 이슈가 될 만한 빅이벤트와 밀러의 오프라인 캠페인 Feel the groove, 밀러 슬로건 Make it easy 관련 상시 이벤트를 병행하고 있어 365일 즐겁고 다양한 유저 참여형 콘텐츠로 유저들을 만족 시켜 나갈 예정이다.

젊은 세대에게 접근하기 위한 힙합이라는 키워드로 기존 웹사이트 보다는 한 층 젊은 감성 코드로 접근하여 작업하였다. 또한, 사이트 오픈에 맞춰 기존 고객 DB가 없음을 감안하여 본격적으로 온라인을 통한 코어타겟 DB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웹사이트 가입 유도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EVENT. 밀러 맥주 참맛의 비법을 찾아라!
엘루체 브랜드 웹사이트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여성 브랜드 중심의 고감각 쇼핑, 문화공간인 ‘엘루체(L.luce)’ 브랜드 웹사이트(www.lluce.co.kr)를 오픈하였다.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역할을 하기 위한 고급 명품 백화점으로서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고객과의 적극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툴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하였으며, 디자인 전반에 다소 정적이면서 은은한 느낌을

통해 모던한 여성고객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2007년 9월 백화점 런칭에 맞춰 엘루체 백화점 소개부분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축되었으며, 차후 커뮤니티와 프로모션 사이트로의 확장을 앞두고 있다. 또한, 사이트 내에는 분양주들을 위해 매출 및 포인트 조회?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온라인 환경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직접조회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Daum 한메일과 친구들 공동프로모션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Daum 한메일과
친구들(http://mail.daum.net/hanmail/
event/HanmailFriends/IndexForBusiness
User. daum
)’ 공동프로모션을 오픈하였다. ‘Daum 한메일과 친구들’은 한메일을 통한 ‘기분 좋~은 변화’ 프로모션에 이은 Daum 한메일의 야심찬 프로모션으로 한메일 컬처홀, 한메일 Express 등 한메일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한메일을 만나면 웹사이트에 좋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기업 고객과 일반 고객으로 구분하여 각 대상에 따른 메시지 전달과 참여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먼저 기업 고객 대상으로는 한메일과 친구신청을 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신청 기업 중 매월 ‘이달의 친구’를 선정하여 해당 기업의 홍보와 함께 한메일을 활용한 마케팅 사례를 소개하였다. 3,800만이 활용하고 있는 일반 고객 대상으로

는 ‘2007 트렌드 보고서’를 역동적인 모션과 그래프로 흥미롭게 구성하여 한메일의 다양한 사용성을 소개, 한메일 친구되기 미션수행과 이벤트 참여를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한메일과 친구들을 통한 ‘기분 좋~은 변화’를 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신한생명 차세대 신보험 시스템 개발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신한생명 웹사이트를 현 업무 사용자의 편의성과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시스템 화면에 대한 UI 정의를 비롯하여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시스템 구축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일관성 있는 시스템 화면을 구축하기 위해 UI개선 작업을 통해 화면설계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유지, 관리를 적절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보험 프로젝트의 목적인 ‘콘텐츠 재구성, 메뉴 체계 개선 및 중복적인 UI 개발 방지를 통한 영업 경쟁력 제고, 업무 생산성 증대,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 관리 실현’의 달성을 위해 화면구성의 통일화와 불필요한 부분의 통합화, 현 트렌드에 부합하는 이미지를 통한 포탈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트리플미디어 웹사이트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국내 옥외광고 솔루션 업체인 트리플미디어 웹사이트를 제작 중이다.
트리플미디어 웹사이트는 국내 옥외광고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자체 개발한 TMBoard 솔루션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와 솔루션의 이해를 높이고,

21세기에 적합한 친환경적인 기업 이미지 향상과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툴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옥외광고 솔루션을 고객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며, 트리플미디어와 고객과의 지속적인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의 리뉴얼을 목표로 하고 있다.

NComputing 웹사이트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Multi User Computing 솔루션개발 전문업체인 ‘NComputing’ 국문사이트 구축작업을 진행 중이다. ‘NComputing’ 웹사이트는 다소 딱딱한 IT기업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

를 사용하여 소비자의 흥미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며, 기업형 블로그를 도입하여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기업에 대한 호감도를 끌어올려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플립의 캐릭터 친구 포, 풀리, 필리 & 다음카페 ‘플립컬쳐’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캐릭터가 저작권에 등록되었다. 빨간 모자를 쓴 요정의 모습을 한 포(Po), 풀리(pully), 필리(peelie)의 이름은 플립 직원들 모두가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에 참여한 가운데 공정한 투표를 거쳐 선정이 되었다. 넓은 포부를 지닌(抱) 자신만만한 포, 궁금함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올라(fully) 플립을 높게 띄워줄 풀리, 세심한 feel로 예쁜 creative 열매가 열리는 꽃과 나무를 가꿔 플립을 향기로움으로 넘치게 하는 필리.

이 세 친구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다음카페 ‘플립컬처(http://cafe.daum.net/pulipculture)’에 마련해 많은 사람들과 플립의 문화와 정보를 함께 공유 할 예정이며, 지난 6월부터 매월 월간 w.e.b.에도 캐릭터들의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이 담긴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앞으로도 플립커뮤니케이션즈 브랜딩 역할에 맞춰 각종 프로모션과 광고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유쾌한 리더십의 소유자”
- Creative Strategy Division 조병성 실장
중앙대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삼성전자 디자인센터 오디오파트 근무
디자인도트 실장
VIPSTOCK 디자인파트장 근무
성도GL 디자인코드 실장
현, 플립커뮤니케이션즈 크리에이티브전략 실장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 크리에이티브 전략사업부에 조병성 실장이 바로 주인공. 굳이 말을 안 해도 통하는 사이라야 비로소 진정한 파트너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그. 하면 할수록 어렵고 배워서 얻을 수 없는 것이 리더십이라고 말하는 그. 하지만 그런 그에게서 리더의 모습이, 훌륭한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자질이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누가 그랬던가? 부드러운 것이 진정 강한 것이라고. 부드러워서 강한 그 조병성 실장과의 미니 인터뷰를 진행해 봤다.

Q; 그가 하는 업무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사업부에서 현재는 영업업무와 기획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이후에는 기존의 업무외에 새로운 컨셉의 수익모델을 만들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고객사와는 용역이 아닌 파트너쉽 개념으로
바뀔 수 있도록 업무의 개념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Q;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1999년 대기업 근무할 당시 주변에는 참 능력 있고 디자인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었고, 나름대로 나만의 경쟁력이 뭘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조금은 다른
서비스와 비즈니스 마인드로 접근을 한다면 다른 디자인의 세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하고 있는 일과 비슷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 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Q; 그의 또 다른 생활
나름대로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매년 한두 번은
일본으로 놀러 가는 여유를 통해서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제품을
쇼핑하기도 합니다. 일본은 한국과 비슷하면서 조금은 다른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가는 나라이죠.

“처음 사무실에 방문했을 때 레드포인트의 깔끔한 사무실과 평화로운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사람들도 모두 부드럽고 좋은 분들 같고요.
저도 지금 맡고 있는 업무 충실히 하다 보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플립의 신규 수익사업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이 조직생활이나 비지니스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내년부터는
그 동안 하지 못했던 개인적인 공부도 꼭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가 플립에 들어 온지 한 달이 조금 넘었다. 플립에서 느낀 좋은 인상만큼 플립의
직원들도 그의 유쾌한 리더십에 매료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리더십과 조직 친화력을
갖춘 조병성 실장이 플립에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플립 사진동호회 레이풀 첫 출사

플립 사진 동호회 레이풀이 창단되고 지난 8월 25일 박득환 실장, 김수현 대리, 정병태 대리가 용인에 위치한 희원으로 첫 출사를 다녀왔다.
가을의 문턱에서 그들의 분신과도 같은 카메라가
빛을 모아 담아 낸 것은 무엇이었을까? 처음이라는 것이 주는 미숙함, 그러나 설렘. 사진으로 함께 느껴보는 빛의 미학.

디자인, 이런저런 이야기
- Creative Division 장준녕 실장

몇 번인가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언제까지 디자인 하실 생각이세요?”
이 질문이 나오기까지는 이런저런 대화의 줄기가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더 이상 이 짓거리 못해먹겠다’라는 것이 전제가 된다. ‘더 이상 이 짓거리 못해먹는’ 이유 중 가장 큰 두 줄기는 “스트레스” 와 “장래성”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뇌가 갉아지는 듯한 느낌은 익히 알고 있기에 그 이유로 디자인을 오래 하지 못할 것 같다는 건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질문하는 사람의 뉘앙스가 `40,50 넘어서도 디자이너로서 실무를 뛰는 건 이상하다, 그 나이가 되면 뭔가 관리자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겠어’ 라고 느껴질 때는 좀 난감해진다.

그 사람의 머리에는 [관리(기획)자, 디렉터>>>디자이너], [디자이너는 젊었을 때나 하는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공식이 아로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시기가 왔을 때 관리자, 기획자, 디렉터로서의 재질과 역량이 디자이너로서의 그것보다 앞서는 사람은 당연히 그 길에 들어 서는 것이 회사의 입장에서나 개인의 입장에서나 이치에 맞는다. 작업 프로세스를 뿌리부터 이해하고 디자이너와 기민하게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큰 장점이 된다. 근래 디자이너 출신 기획자가 환영 받는 이유 중 하나 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스스로의 직업에 대한 잠재된 열등감 또는 나이에 관한 완고한 고정관념이 바닥에 깔린 채, 디자이너란 직업을 시한부직업으로 치부하며 ‘나름 생각하기에 좀 덜 빡센 근무조건’으로의 변경을 꿈꾸고 있다면 그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왜냐면, 다른 부수적인 면을 떠나 개인의 자아실현이라는 면에서만 본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적성 및 재질은 전혀 생각하지 않은 채 ‘나이’라는 기존 사회통념의 진흙탕 안에서 허우적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나이와는 관계없이, 관리나 기획, 디렉팅은 그걸 잘하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것이고, 디자인은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닌가? 기존의 사무업무체계와는 다른, 각자의 스킬과 롤이 분명한 이쪽 산업에 종사해왔으면서 정작 자신의 장래에 대해선 구태의연한 고정관념이라는 거울에 자꾸 그 모습을 비춰보는 디자이너들이 적지 않다. [나이 든 디자이너가 나이 어린 기획자에게 쪼임을 당하는 꼴은 절대 못 보겠다]라고 생각하는 디자이너들은 일분일초라도 빨리 ‘본인이 죽는 그날까지 열정을 가지고 매진 할 수 있는, 디자인 이외의 그 다른 무엇’을 찾으라고 권하고 싶다.

젊었을 때 디자이너라고 하면 왠지 간지 있어 보일 거 같아 디자인을 시작한 친구들에겐 해당 없는 이야기겠지만,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컴퓨터 그래픽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 부여된 과제의 제출마감 4시간 전, 동이 트는 새벽, 턱없이 부족했지만 끙끙거리며 어떻게든 제작한 첫 과제, 그 알량한 작품이 펼쳐진 모니터 앞에 앉아 1시간째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는 초심자의 두근거림...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억이 아닌가 한다. 덜 익고 덜 능숙했지만 열정적이었던 그 두근거림이 있었기에 모두들 지금까지의 길을 걸어올 수 있지 않았을까?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직업에 있어서 [자긍심과 열정을 가지고 매진할 수 있는 것]에 우선하는 것은 없다 라는 것이다. 자긍심과 초심의 열정을 가지고 미치도록 일을 해도 통용되기 힘든 무한경쟁사회안에서 어정쩡한 “껍데기 직업관”이 발붙일 틈은 없다.

가을을 독서의 계절, 그리고 걷기 그만인 날씨, 추석 땐 걷는 여행을 떠나볼까?
걷는 습관이 나를 바꾼다
&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전국편 :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52

걷는 습관이 나를 바꾼다’는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틈틈이 효율적으로 걷기를 실행하는 방법을 실용적으로 제시한 책으로 건강서보다는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사람이 가볍게 걷다 보면 뇌호르몬 분비가 활성해져서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기분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걷기의 효용성을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읽기에 흥미를 주고 걷기에 힘을 실어준다. 이 책에서 걷기는 직장인들에게 건강과 성공적인 직장생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자, 이제 걷기의 효용을 알았으니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이왕 하는 거 조금 더 기분 좋게 즐기면서 해보자.

여기 우리를 좀 더 특별하게 걷고 싶게 만드는 책을 한 권 더 소개한다.
국내 곳곳의 좋은 곳을 속속들이 찾아내어 소개해준 ‘행복한 걷기여행’ 은친절한 안내서로, 걷기에 좋은 코스를 엄선하여 52군데를 소개한다. 실제로 걷기를 위해 떠난 사람들을 위해서 도로표지판, 유명한 건물 등 눈에 띄는 것을 이정표 삼아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 것이 눈에 띈다. 처음에는 근교로 그리고 조금씩 먼 곳으로 시도를 하다 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국내 곳곳의 흔적이 발끝에 남을 것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긴 추석연휴가 선물되었다. 차례를 지내고 여유 있는 시간에 책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준 길을 따라 걷기의 행복함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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