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C 생명보험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SH&C 생명보험 웹사이트(http://www.shnc.co.kr)를 리뉴얼 오픈하였다. 방카슈랑스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시각적인 표현과 함께 신한금융지주회사와 BNP Paribas Group의 CARDIF가 합작 설립한 기업 성격에 맞는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를 수립 하였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험사의 상품공시 업무와 그 밖의 사이트 관리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강력한 Back office 환경을 마련하여 향후 사이트 관리 운영의 편의를 더하게 하였으며, 펀드 관련한 정보를 보다 가독성 있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를 플래시로 DB연동하여 구현하였다.
ajax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표현하는 화면에서 화면 깜박임 없이 정보를 연동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용에 불편을 초래하는 무분별한 팝업창을 모두 레이어 형태로 처리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사용자의 사용성을 고려하여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추석맞이 레고 캐슬 게임대축제 이벤트 제작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달 추석 시즌을 맞아 ‘추석맞이 레고 캐슬 게임대축제 이벤트’ 제작을 완료하였다. 레고 캐슬 게임, 퀴즈이벤트 등의 진행으로 레고 캐슬이라는 특정 상품 홍보가 주 목적이었으며 브랜드를 간접 경험토록 하였다.
레고 캐슬 외 다양한 캐릭터들을 노출 시키고 레고웹사이트
(www.lego.com) 에서 제공하는 캐릭터별 게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캐릭터 게임 바로 가기 링크를 두어 레고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금호생명 리뉴얼 프로젝트 수주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금호생명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약 4개월에 걸쳐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에서는 기본적으로 금호생명 기업 이미지 강화와 회원별 개인화된 서비스를 통한 웹사이트 사용성 개선, 운영자 주도하에 자발적인 콘텐츠를 재생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구축, 효과적인 사이트 운영관리 프로세스 개선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올라이프 보험 프로모션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올라이프 생활보험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삼성화재 올라이프는 그 동안 TV CF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전반적인 홍보효과를 보았으나 보다 현실적인 세부내용 전달에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 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콘텐

츠로 구성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

Adobe Creative Freedom 웹사이트 리뉴얼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Adobe Creative Freedom 웹사이트를 리뉴얼 중이다. 웹, 디자인, 비디오, 그리고 이를 모두 아우르는 마스커 컬렉션까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한 최초의 통합 기술을 선보이는 Adobe Creative Suite 3(Adobe CS3) 공식 사이트인

Creative Freedom 웹사이트는 “원하는 만큼 자유로워지세요”라는 컨셉에 점, 선, 면, 곡선의 형태를 형상화하여 어도비 creative suite에 대한 메시지를 비주얼로 전달하고 다이나믹한 각 패키지별 제품군의 소개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상세한 기술활용에 관한 전문 콘텐츠를 제공함은 물론, 어도비 공식 행사 및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여,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도록 제작하고 있다.

크레듀, ‘제11회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 철탑산업훈장 수상
2007년 10월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 시상식에서 김영순 크레듀 사장이 e비즈니스 산업 발전과 시장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훈포장을 받았다. 올해 유공자 최고영예인 철탑산업훈장을 받는 김영순 크레듀 사장은 e러닝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김영순 사장은 개인의 직업능력개발에 e러닝을 접목했으며, e러닝산업화 및 글로벌화를 주도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크레듀의 e러닝 사업의 일환인 크레듀엠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온라인 중등학습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크레듀엠(http://www.credum.net) 프로젝트는 학습자의 공부환경에 초점을 맞춘 나의 공부방인 개인 공간을 제공하여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개인별 맞춤 학습이 가능한 학습 커리큘럼의 구성으로 문제은행 도입 및 객관적인 학습자 실력체크, 강좌 수강 체크 등을 통한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계획을 세워주고 계획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진도부터 성적까지 관리해 주는 신개념의 1:1 밀착 학습관리 서비스와 자녀의 학습현황 확인은 물론 전문가와의 교육 상담, 다양한 학습정보 활동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신뢰와 전문성을 강조하였다.

에드워드 백작과 조주희 집사”
- Creative Division 조주희 과장
‘집사’ 라는 표현은 보통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 사이의 용어로, 자신이 주인인줄 아는 고양이의 식사부터 사유재산까지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에드짱이 들려주는 조주희 집사와 에드워드 백작(에드짱)의 Full Story!
Story 1. 나에게 푹 빠진 조주희 집사

제 본명은 에드워드 화이트앤 그레이 지니어스 칸쵸 1세(3살) 현재는 에드짱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답니다.
“지금은 이렇게 우아한 나에게도 병약한 시절이 있었답니다. 태어나자마자 무척 연약하고 여렸지요. 나를 모시고 있던 전 집사가 집안 환경이 안 좋다고 생각했던지 얼마 동안 지금 나를 모시고 있는 조주희집사에게 요양을 보냈지요. 몇 일 동안 조집사와 지내면서 그녀와 그녀의 동생이 나에게 푸욱 빠졌다는 걸 눈치 챌 수 있었답니다.

그 자매들은 나를 모시고 싶어서 무척 안달이 났지요. 후후 뭐… 물론 당연한 거였다고 생각하지만~ 나로서는 이미 집사가 있던 몸이어서 그녀들이 참으로 측은했답니다. 일주일 동안 머문 후 난 다시 나의 전 집사에게 돌아갔지요.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조집사는 나를 다시 보고 싶어 매일 전 집사를 괴롭혔다고 하더군요. 이 놈의 인기란~~~
결국 난 불쌍한 자매에게 돌아갔지요. 두 자매들의 기뻐하던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하겠군요.”

Story 2. 내 마음을 알아줘~

한번은 집사의 친구들이 모시고 있는 고양이 두 마리가 잠시 나의 저택에 머문 적이 있었어요. 나에게는 누님들이었지요. 누님들 성깔이 보통이 아니더군요. 2주 동안 누님들하고 함께 지내면서 난 말 못할 고생을 했답니다!! 내가 즐겨 앉던 그 높은 창가를 차지하고 비키지도 않더군요! 교양 없는 누님들이었어요~! 내가 즐기는 사료도 바닥내지를 않나~ 툭 하면 때리고~! 지금은 건강해졌지만, 사실 난 아직도 심장이 약해서 깜짝깜짝 잘 놀란다구요. 난 그때는 잠도 잘 못 잤지요~ 2주 후 누님들은 원래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 갔고, 난 정말 그녀들이 떠났는지 구석구석 집 안을 살폈답니다.
그런데, 눈치 없는 집사가 하는 말이란 것이~ “에드짱~ 누나들 보고 싶어서 그렇게 찾아 다니는 거야? 넌 정말 정이 많구나~!”

뭐, 누님들도 떠나고 난 안정을 찾았는지라 특별히 집사를 혼내지는 않았죠. 그날 2주 동안 불면에 시달리던 난 얼마나 잘 잤는지 모른답니다.
Story3. 백작은 외로워~
일단, 나를 모시고 싶어 하는 집사들이 많다는 건 익히 알고 있어요.
나를 잘 모시기 위해서는 안락한 환경이 필요하답니다. 깨끗한 사료와 깨끗한 물, 그리고 깨끗한 화장실이지요. 고양이는 무척 깨끗한 종족이지요. 스스로 항상 몸을 청결히 한답니다. 사람들한테 잘 알려진 것 중에 잘못 알려진 것이 있는데, 고양이는 독립적인 동물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외로워 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고양님들도 많답니다. 외로워 하는 고양이들을 위해 집사들은 알아서 즐거운 오락시간을 제공해야 해요. 우리 고양이들은 움직이는 장난감을 아주 좋아해요.
그리고 처음 우리를 모시는 집사들이 조심할게 있는데, 나 같은 장모종들은 초보집사들에게 아주 힘들답니다. 우린 털 관리가 아주 필수라고요. 초보 집사들은 털 관리가 비교적 수월한 단모종 고양님들을 모시도록 해요. 나의 털들이 집안 구석구석 날아다니며 집사들을 괴롭힐 수 있지만, 어쩌겠어요. 나같이 우아한 고양이들의 털 관리는 집사들의 숙명인걸~!
조주희 집사의 진짜 마음을 알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클릭~!

열린 글로벌 디자이너 컨퍼런스(Expression around the clock)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 글로벌 감성이 느껴지는 플립의 홍보영상을 제작하였다. 이는 지난 10월 4일 전세계 11개 도시에서 동시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 주최의 ‘열린 글로벌 디자이너 컨퍼런스(Expression around the clock)’에서 상영 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UX플랫폼(Silver light, WPF, Expression)의 소개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및 웹표준화에 대한 정보 공유가 함께 진행되어 디지털 디자인의 미래 트렌드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Creative Division 장준녕 실장
“Switch Media Works의 템포조절에 의한 긴박한 모션으로서 시선을 잡아매는 포트폴리오가 인상적이었다. 모션그래퍼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한 Freestyle Street Basketball, PaperMan들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
 
제561돌 한글날 기념 거리행사 "한글, 피어나다!"를 가다
-Communication Division 박득환 실장
2006년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로 관계를 맺은 이후 좋은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산돌커뮤니케이션(이하 산돌)에서 ‘561 돌 한글날’ 거리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유난히 눈부시게 맑은 가을날씨를 보인 10월 6일 토요일,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대학로로 향했다.
산돌은 이번 MS의 새 운영체제인 윈도우비스타에 기본글꼴인 ‘맑은고딕체’를 개발한 컴퓨터 폰트를 개발하는 회사로 한글의 디지털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배너 전시와 한글로 꾸며진 예쁜 티셔츠가 전시되어 있었으며, 거리에 나온 시민들에게 한글사랑을 실천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직접 한글로 엽서를 꾸며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앞으로 예술과 디자인에서 최첨단 IT산업까지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한글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해 본다.

나를 브랜딩하자!!

- Creative Division 김윤전 팀장

디자이너는 전문직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력이 곧 가치로 인정된다.
이미 오래 전에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바뀌면서 개개인이 한 기업의 파트너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똑 같은 일상 속에서 변화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나의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평가 될 수 있을까?

그럼 이제부터 나를 브렌딩 하자!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휴먼 커뮤니케이션을 잘 다루는 것이다.
화면설계를 한아름 안고 나타나는 기획자, 급박하고 심각한 얼굴로 스케줄에 대한 무언의 압박을 주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디자이너의 일상은 쉽지만은 않다. 일이 채 끝나기도 전에 밀려오는 수정사항과 끝이지 않고 연속되는 작업들 속에서 자기를 찾기 위한 분주한 노력들… 지금의 디자이너들이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일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의 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
똑 같은 일을 하더라도 처리함에 있어 쓴 소리 내뱉으며 인상 쓰는 디자이너가 있는가 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이해해주는 현명한 디자이너가 있다. 말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게 무기가 될 수도 있고 또는 약이 될 수도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할 단어 하나를 찾아보자. 그것을 꾸준히 찾아낸다면 당신의 브랜드 가치는 회사 내 최고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일을 시작할 때 불만부터 내뱉는 디자이너가 있다. 이건 이래서 안되고 이건 이래서 힘들고 이 시간 안엔 죽었다 깨어나도 못 끝내고 등등 시작해보지도 않고 불평불만만을 늘어놓는 디자이너들은 오늘부터 생각을 바꾸어보자. 오늘 내가 하는 이 작품은 과거에도 한적이 없고 앞으로도 하지 못할 이순간에만 존재하는 소중한 작업이라고. 아마도 시간이 아까워 1분 1초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고, 곧 나의 브랜드는 또 한 단계 자연스럽게 성장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혼자서 일할 수 없다. 나의 브랜드 경쟁력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다. 나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가장 큰 수치는 무엇일까? 함께하는 이들의 믿음과 신뢰 지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한 사람에게만큼은 미소를 보내보자. 미소 한번에 당신의 브랜드 가치는 +1 +2 +4 +8 배수로 늘어나게 될 것이다.

플립 ‘추천! 웹사이트’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혼자 알기 아까운 웹사이트를 공유하고자 다음카페 ‘필리의 크리에이티브’ 코너에 매주 금요일 마다 ‘플립 추천 웹사이트’를 소개하기로 했다. 주로 해외 웹사이트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기획과 디자인, 유용한 팁이 가득한 웹사이트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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