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Creative Freedom 웹사이트

㈜플립커뮤니케이션즈가 웹, 디자인, 비디오,
그리고 이를 모두 아우르는 마스터 컬렉션까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한 최초의 통합 기술을 선보이는 Adobe Creative Suite 3
(이하 Adobe CS3) 공식 사이트 Creative Freedom (http://www.creativefreedom.co.kr) 을 구축 하였다. 구축 목적은 기존의 정형화된

사이트 이미지를 탈피하고 어도비 만의 크리에이트브를 담아내는 것, CS3를 알리고
전문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유저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이트로 구현하는 것 이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이 기본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 이라는 컨셉을 접목시켰다. ‘선택과 집중’이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해 몇 번의 클릭 만으로도 명확하게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하고, 그 선택된 콘텐츠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전체 디자인 컨셉은 어도비 Creative suite의 ‘창조적 행위를 위한’ 도구라는
본질속성(本質屬性)에서 ‘창조의 시작은 점과 점의 첫 접촉으로부터 만들어 진다’는
모토를 도출하고, 이 메시지를 비주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면에서 곡선으로, 곡선에서 창조적 형상화로 발전된 메시지는 아 이콘
화되어 대메뉴를 구성하고 전체 디자인에 어도비의 느낌을 담아내는데 활용되었다.
이러한 점, 선, 면, 곡선, 그리고 창조적 형상화와 크리에이티브 컬러는 사이트 곳곳에
등장한다. 인트로 메시지 존, 인트로 콘텐츠 존, 각각의 서브페이지로 가는 모션,
대메뉴 마우스 오버시 등장하는 컬러 스팟, 컬러풀 로딩바 등에서 어도비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이번 Adobe Creative Freedom 사이트가 특별한 이유는 솔직함이다. 사이트 제작
전 과정이 순수 CS3로 진행되었으며, Adobe Creative Freedom 은
‘Adobe Creative Suite 3로 원하는 만큼 자유로워지세요’라는 슬로건을 가장
충실히 이행한 사이트라고도 할 수 있다. 흔히 사람들은 크리에이티브란 우리 삶과는
동떨어진 다른 곳 혹은 특별한 곳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도비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는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이제 CS3에서 자유롭게
크리에이티브를 즐기고 느껴보자.
노인장기요양보험 프로젝트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급격히 변화하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고,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노인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실현을
위한 정보기반의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노인

장기 요양보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 국민 확대 적용을
위한 범용 서비스 체계 마련, 제반 업무와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효율적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접근성, 가독성, 활용성 등 노인층의 특성을
고려한 간편하고 편리한 기능이 제공되도록 구성하고, 일반 사용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기능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계층별 특성이 고려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인생도 탭댄스처럼 흥겹게, 탁탁~!”
- Communication Division 김효진 주임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기획팀에 “사실 저는 플립이 거주하고 있는 효진 빌딩의 건물주
딸이죠. 푸하하하하(설마… 믿으시는 건 아니죠? -_-;;)”라며 유쾌한 인사를 건네는
예사롭지 않은 느낌의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탭댄스처럼 흥겹고 톡톡 튀는 그녀를
만나볼까?
Q; 플립에서 맡은 업무와 현재 하는 일
한달 전에 플립인이 된 기획팀 김효진 입니다. 11월
부터 시작한 금호생명 프로젝트에 참여 하게 되었
습니다. 박득환 실장님을 도와 전체적인 PL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는 하루에 2번 사무실 환기
담당도 하고 있답니다.
Q; 탭댄스를 배우게 된 계기는?
탭댄스를 배우기 시작한 건 1년 정도 되었는데요. 그냥 처음에는 막연하게 재미 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어요. 남들이 다하는 재즈댄스나 뭐 그런 것 보다는 재미 있는 걸
찾다 보니까 탭댄스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지금은 아주 재미있답니다.
Q; 탭댄스의 매력과 장점은 무엇인가요?
발은 우리가 걸을 때, 뛸 때(그것도 학창시절 운동회 때나 했던), 아니면 말 안 듣는
남자친구 때릴 때(?)나 사용하는 몸의 일부분인데, 그 발을 이용해서 소리를 낸다는
거 참으로 멋지지 않나요? 발로 그렇게 여러 가지의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건 너무
멋있어요. 정말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탭 소리를 잘 듣고 있으면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확 날리는 기분이죠.
Q; 탭댄스와 관련하여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현재는 중급 반을 다니고 있는데요, 조만간 전문가
반으로 올라가려고 준비 중 이예요(사실 한번 유급
했다는 ㅋㅋ). 전문가 반이라고 해서 뭔가 대단한
것을 하는 건 아니고요. 초급, 중급 반에서 배운
기술들을 전문가 반에서 모인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시나리오 짜고 연습하는 거예요. 연말에는 학원에서
조촐한 공연을 하곤 하는데, 그때 틀리지 않고 잘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작년에는 어찌나 틀렸던지.. ㅋㅋ).
Q; 추천하고픈 탭댄스 공연이 있다면?
탭에 관심 있는 분이나 사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공연이 있어요. 정말로
유명한 브로드웨이 42번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탭으로 진행되는 이 공연을 보시고 나면
누구나 탭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더욱이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공연은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팀이여서 저 역시 기대가 크답니다. 지금 예매
하시면 20% 할인 혜택이 있던데요. 우리 모두 공연
보러 가요~^^
한눈 팔 새 없던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가을 여행

바람이 시원시원, 낙엽은 바스락바스락 우리를 떠남으로 유혹하는 계절, 가을. 일년
열두 달의 4분의 4의 시점, 10월. 이때쯤이면 잠시 일을 떠나 한 번쯤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마침 이즈음 해서 플립에 새로운 가족들을 맞이해 서로에 대해
알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떠나게 된 플립커뮤니케이션즈 가을 여행!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한눈 팔 새가 없었던 걸까? 궁금하다면 따라오라~

<너를 알려줘~ 보물찾기>
선물도 받고 서로에 대해 관심도 가질 수 있는 뉴 버전 게임 ‘너를 알려줘~ 보물찾기’
플립이 말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관심이예요~ 보물만 찾는 다고 선물을 주진
않아요~ 종이에 적혀있는 힌트를 보고 누구인지 맞추면 선물이 펑펑~^^
<칭찬릴레이+타임캡슐>
<산악 오토바이> <그리기 스피드 게임>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창립 9주년, 레드 스타일 파티!
2007년 11월 20일 플립커뮤니케이션즈가 창립 9주년을 맞이하였다. 이에, 그 동안
플립커뮤니케이션즈와 희노애락을 함께한 플립인들과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작은 파티를 마련하였다.
이름하여 PULIP COMMUNICATIONS RED STYLE PARTY 플립의 컬러는
레드! 레드는 튀는 만큼 매력적인 컬러이다. 애사심도 기르고, 과감한 레드 스타일에도
도전해 보고, 스타처럼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는 일석삼조 파티가 플립인들의 즐거운
웃음 속에 진행 되었다. 사진으로 느껴보는 레드 스타일 파티 현장 속으로 GO~GO~
< 플립 9주년 포토존 >
< 9주년 회식자리 >
건강한 조직이나 사람일수록 Action과 Reaction의 관계가
활발히 일어난다
- Technology Division 이성헌 실장
사람과의 관계나 업무의 관계에서 반응(Reaction)은 참 중요한 것 같다. 마음의 즉각
적인 그리고 적극적인 반응은 서로의 유대관계를 이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일을 추진하거나 대화를 함에 있어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반응이
있어야 그 다음을 생각할 수 있다. 무반응은 서로의 관계를 더욱 고립시킬 뿐 아니라
힘들어지게 하고 결국 내면의 상처를 입게 만든다. 때론 무반응이나 무관심은 부정
적인 반응보다 더 좋지 않은 결과를 내기도 한다.이렇듯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
하거나 한 조직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 프로젝트나 팀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나 그
조직 내에서 따르는 사람 중 어느 한쪽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양쪽 모두 서로에
대한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반응이 요구된다. 안타깝게도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나
역시도 사실 무반응에 익숙한 편이다. 아니러니 하게도 내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무반응에 대해서는 그리 관대하지 못한 것 같다.
언젠가 어떤 책에서 읽은 내용이 생각난다. 사람은 자신의 지적 가치가 인정받는다는 것을 느낄 때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려 한다고 한다. 실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지식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지적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지적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면 지적 분노를 느낄 것이며, 그의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공유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최상의 생각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더라도 가슴속에 묻어버려 새로운 통찰력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게 된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지적 가치 또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마치 상대방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가치 있게 보지 않으니 자신 역시 상대방의 아이디어에 가치를 두지 않을 것이며, 상대가 내린 어떤 전략적 결정을 믿지도 신경 쓰지도 않게 되며, 행동에 열정을 쏟지 않으려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루 삶의 절반 이상을 보내고 있는 회사나 주위의 수많은 관계에서 혹시 내 자신이
무반응과 무관심에 너무나 익숙해 있지는 않은지 한번쯤 돌아보자. 자신의 지적 가치가 인정받지 못함으로 상심해 있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지적 가치를 먼저 인정해주자.
Action과 Reaction이 활발한 건강한 조직이나 회사가 되기 위에서는 비전 공유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요건들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러나 그에 앞서 말하고 싶은 것이 바로 서로에 대해 즉각적이고도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하이파이브(Hi-Five)처럼 말이다. 우리 회사에는 틈만 나면 상대방에게
하이파이브를 유도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볼 때면 왠지 모를 즐거움이 있고
편안함이 있다. 어쩌면 그 하이파이브에는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의지적 표현이
행동으로 보여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이파이브는 혼자서 할 수 없듯이 그 안에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배려가 묻어나게 되고 어떤 동정도 의무감도 아닌 진정한 마음이 동반되기 때문에 즐겁다.
먼저 나부터 바꿔보자. 무반응 무관심의 태도가 거듭되지 않도록 즉각적이고도 적극적인 반응(Reaction)을 하자. 잘 되지 않는다면 연습해보고 더 노력해보자.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추천 도서
“디자인의 디자인”

먼저 이 책을 소개하기에 앞서 저자 ‘하라 켄야’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그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일본디자인센터 대표이다. 세계 여러 도시에서 순회 전시한 <리디자인-일상의 21세기>를 통해 기획자로서 일상에 대한 시점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이 전시의 의미를 인정받아 2000년에 세계 산업 디자인 비엔날레
제품·그래픽 부문 대상과 마이니치 디자인 상을 수상하였다. 2001년부터 무인양품의 자문 위원이 되었고 무인양품 광고
캠페인으로 2003년 도쿄 아트 디렉터스 클럽 대상을 수상하였다. 북 디자인 분야에서 고단샤 출판 문화상, 하라히로무상,

카메쿠라유사쿠상, 그 외의 다양한 디자인 활동으로 일본문화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그리고 ‘디자인의 디자인’은 그간의 그의 디자인을 글로 고스란히 녹여 낸 책이다. 일본 디자인계의 거장 ‘하라 켄야’가 보여주는 디자인이라는 것. 한 켠에 꽂아 두고, 두고두고 읽게 만드는, 일상을 다르게 보는 시각을 길러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책을 덮는 순간부터 눈 앞에 펼쳐지는 모든 일상을 리디자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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