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Digital Media Festival , 200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200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 경사가 겹쳤다.
지난 11월 30일 1st Digital Media Festival 에서
‘삼성화재(http://www.samsungfire.com)’ 웹사이트가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12월 12일에는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Adobe Creative Freedom(http://www.creativefreedom.co.kr)’ 과
‘웹스미디어(http://www.websmedia.co.kr)’ 웹사이트가 각각 사보협회장 특별상과
디자인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가 주최한 ‘1st Digital Media Festival’은 대한민국
디지털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기업들과 함께 하는 화합과 결속의 한마당으로 관련 기업 임직원,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희망찬 미래를 약속 하였으며,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가 수상한
삼성화재웹사이트는 49개 부문 223개의 프로젝트들 속에서 금융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열린 ‘200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문화관광부,
여성가족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언론재단 등이 후원하며 올 한해 제작된 국내
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과 관련업계의 발전을 위한 자리로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권위 있는 시상식인 만큼 수상에 대한 의미가 크다 하겠다.

사보협회장 특별상을 수상한 ‘Adobe Creative Freedom’은 어도비만의 크리에이티브를 잘 담아내었으며,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명확하게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웹스미디어’ 웹사이트는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감성적으로 잘 풀어낸 사이트로 그간 여러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바가 있다.
삼성화재 올라이프 생활극장 개관 이벤트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삼성화재 올라이프 생활보험 상품의 필요성 인지와 생활보험 특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올라이프 생활극장
(http://www.samsungfire.com/other/event/e2007/1213/allife_event_1.jsp)이라는 공간을 통하여 생활보험을 이야기하고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마련하였다. 올라이프
생활극장은 Mr.머피 박용준이라는 가상의 인물로 한 사람의 일대기를 통해 연령대별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사고를 플래시 영상을 통해 전달하고 적절한 상황
설정으로 참여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자신의 입장과 매칭시켜 공감하도록 하였다.
소재 제작을 위해 스토리에 적합한 모델을 섭외하여 스튜디오 촬영을 하고, 성우 녹음을 하여 안방 TV드라마 '인간극장'같이 드라마 요소로 풀어 편안하게 에피소드를
감상하게끔 하였으며 에피소드가 끝나면 스토리에 맞는 생활보험 상품을 추천해주고
해당 상품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은 자연스럽게 RC로 연결 또는 상품 상세 페이지로
이동될 수 있게 하였다. 차후 1편에서 소개하지 못한 생활보험 이야기를 2,3,4편에서
버전업하여 시리즈 별로 제작할 예정이며 이벤트가 끝난 후 제작된 콘텐츠는
웹사이트내 삽입하여 생활보험이 생소하거나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2편은 Miss 샐리 김주희씨의 이야기가 준비될 예정이다.
GS건설 청라자이 분양 웹 사이트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12월 중순 '송도보다 더 매력적인 이름, 청라자이' 라는 모토하에 GS건설 청라자이 분양 웹사이트(http://www.cheongnaxi.com)를
성공적으로 오픈하였다.(대행사:실버불렛) GS건설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인 자이의
브랜드 컨셉과 인천 '청라지구'의 미래투자가치를 함께 표현하는데 중심을 두었으며
송도, 영종 지구와 함께 골든 트라이앵글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청라지구만의 특장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청라자이의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하여 제작하였다.
또한 메인페이지에서 웅장한 BGM과 에프터이펙트를 적극 활용하여 청라자이의
고급스런 이미지가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인터넷청약만 가능한 투기과열지구 대상 아파트라는 특성 상 관련된 모든 정보는
웹사이트를 통해 전달되기에, 사용자 정보 전달 효율성 측면에서 정확한 청약 정보의
실시간 제공, 직관적인 네이밍의 사용, 퀵메뉴 서비스의 배치 등을 통해 사용성을
제고하였으며 이러한 결과 높은 경쟁률을 통해 청라자이의 모든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였다.
삼성화재 브랜드 포탈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삼성화재와 고객의 행복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삼성화재
브랜드 포탈을 오픈하였다. 이번 웹사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연상과 장식적 요소, 친근한 삼성화재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공간 확보를 위하여 새로운 모티브를 적용하였다. 그래픽모티브는 두 개의 오각형을 규정에 따라 서로 교차하여 표현 제작하고, 삼성화재의 대외적 이미지를 보다 새롭고 강렬하게 표현하는데 사용하였다. 앞으로 이 새로운
모티브는 고객과 접하는 각종 문서 및 서식에 공통적으로 적용하여 삼성화재의 새로운 비전을 상징하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이러한 의도에 맞춰 브랜드 포탈의 전반적인 느낌을 보다 친근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중이다.
LG CES 전시 동영상 제작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LG CES 전시 동영상을 제작 중이다. 2008년 1월 5일 열리는 CES 전시는 한 해 가전제품류의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회이다. 최근 LG는 가전
제품류에 디자인적인 경향을 강조하여 생활 속에서 예술을 만난다는 컨셉으로 패션과 연계한 트렌드를 제시 하고 있다. 이러한 LG의 의도가 영상에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 패셔너블한 일러스트 풍의 스타일로 제작 중이다.
“손끝에서 전해지는 달콤함 쿠키”
- Creative Division 임윤정 주임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모임과 회식이 많은 요즘 똑똑한 파티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자 한가지씩 음식을 마련해 와서 파티를 하는 포트럭 디너(Potluck Dinner)가
그것이다. 이런 때 요리솜씨를 유감 없이 발휘한다면 인기는 떼어 놓은 당상! 요리를
할 줄 모른다면? 쿠키 굽는 여인 임윤정 주임의 달콤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Q; 쿠키 굽는 여인 당신은 누구신가요?
안녕하세요. 플립커뮤니케이션즈 디자인팀의 임윤정
입니다. 여러 사이트에 필요한 일러스트레이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쿠키와 쿠키 만들기의 매력을 알고 싶어요.
무엇이든 손으로 만드는걸 좋아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직접 만들어 먹다 보니 시중에서 파는 과자나
빵보다 훨씬 경제적이면서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없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더라고요.
쿠키나 빵은 정확한 레시피대로 계량해서 만들면 꼭
상상한 대로 결과물이 나오게 되요. 실망시키는 법이
없죠. 한 단계 한 단계 만들어가면서 완성된 결과물이 나와줄 때 즐거움을 느끼고, 좋은 사람들과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또 한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Q;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쿠키를 추천해 주세요.
린츠 샤브레
시나몬 향의 부드러운 쿠키와 달콤한 쨈이 어우러진
린치샤브레. 모양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크리스마스진저 쿠키 오너먼트
은은한 진저향의 쿠기로 트리를 장식하면 집 안 가득
쿠키향이 솔솔~ 가족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모카퍼지 브라우니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콤, 쌉싸래하고 쫀득한
모키퍼지브라우니로 연인과 함께 달콤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Q; 포트럭 디너(Potluck Dinner)에 초대 받았어요~ 어떻하죠?
걱정하지 마세요. 오트밀 크랜베리 쿠키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재료

버터135g
(포도씨유 또는 해바라기씨유로 대체가능),
설탕 90g, 달걀1개, 박력분 150g,
베이킹파우더 4g, 오트밀100g,
크렌베리, 쵸코칩 적당량
1. 실온에 녹인 버터를 크림화 시킨 후 설탕을 나눠 넣어주며 섞어줍니다.
2. 풀어준 달걀을 넣어줍니다.
3. 체에 친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다, 오트밀, 크렌베리와 쵸코칩을 넣고 섞어줍니다.
  (오트밀은 미리 고소한 향이 날 때까지 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크렌베리는 반죽을 만들기 한 시간 전에 럼주나 물에 담가 둡니다)
4. 한 스쿱씩 떠서 팬에 올립니다.
5. 예열된 180℃오븐에서 12~15분간 구워냅니다.
6. 쫀득쫀득한 크렌베리가 달콤함을 더하고 영양이 풍부한 오트밀이 듬뿍 들어가
  씹을수록 고소해요.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입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2007 아듀~ 레드 메시지 트리

2007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Tree of Creativity가
Red Message Tree로 변신하였다. 레드 리본에는 2007년 한 해 동안 함께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사우에 대한 칭찬 메시지도 남기고, 2008년 새해 소망을 담아 보기도
하였다. 이렇게 모인 레드 리본을 Tree of Creativity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묶어
플립커뮤니케이션즈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 ‘Red Message Tree’를
완성하였다. Tree of Creativity에 활짝 핀 빨간 리본처럼 2008년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도 늘 좋은 소식이 만개하기를 기대해 본다.

커뮤니케이션...
- Communication Division ? 박정문 팀장

커뮤니케이션의 어원은 라틴어의 '나누다'를 의미하는 'communicare'이다.
신(神)이 자신의 덕(德)을 인간에게 나누어 준다거나
열(熱)이 어떤 물체로부터 다른 물체로 전해지는 따위와
같이, 넓은 의미에서는 분여(分與)?전도(傳導)?전위(轉位) 등을 뜻하는 말이지만, 근래에는 어떤 사실을 타인에게
전하고 알리는 심리적인 전달의 뜻으로 쓰인다.
- 현시대 모든 지식의 원천 네이버 발췌-


"커뮤니케이션" 요즘 어디를 가더라도 흔히 들을 수 있는 단어이다."그 친구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없어...",

"이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발생한 일입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의 열쇠는
커뮤니케이션이야!", "웹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 세미나"...하루에도 수십 번씩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를 들으며 나 역시 고객과의 미팅이나 제안서 작성시
아무 느낌 없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를 남발하고 있다.

나는 한때 나의 경쟁력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다는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고
다니곤 했다. 그때 나는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단순히 남을 설득시키고 내가 아는 지식을 적당히 조합해서 ‘내가 이 사람보다 생각이 뛰어나고 고민의 수위도 높기에 내가 하는 말에 분명히 고개를 끄덕일 거야’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러한 오만한 생각으로 고객을 혹은 구성원들을 대하곤 했다. 경력이란 꼬리표가 세월이
흐르며 하나씩 쌓여가면서 요즘 나는 나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조금씩 문제점을 발견하게 된다.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 그 모자란 부분을 채우기 위해 쓸데없는
커뮤니케이션의 낭비를 낳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이란 과연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의 과잉시대에서 가장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란 최대한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화 하는 것이다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백장에 가까운 제안서 보다 한 줄의
카피와 이미지로 구성된 제안서 만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 팀 업무의 분장을 위해 장황한 말로 팀원을 설득하는 것 보다 프로젝트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문서 한 장
만으로 팀 구성원 스스로가 할 일을 찾아 진행하는 것이 진정으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한다.
예전 대우자동차가 잘 나가던 시절 최고의 카피로 광고 분야에서 회자되던 레간자라는 자동차의 카피가 있었다. 그 카피는 "쉿! 레간자"라는 네 글자의 문장이었다. 이 문장 하나를 통해 고객은 레간자라는 자동차가 조용한 차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으며, 그 해 대우자동차 모델 중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모델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실제로 레간자는 동급 경쟁 차종에 비해 월등히 소음이 작지는 않았다고 한다. 현란한 표와 수식을 통해 경쟁차종 보다 소음이 적다라는 커뮤니케이션의 낭비가 아닌 단 한 문장 만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여 목적을 이루는 단순하되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내가 속한 부서명이 Communication Division이다.
웹은 이 시대에 효율적이고 빠른 커뮤니케이션 수단 중에 하나이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지는 공간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 부서의 주 업무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창조하고 제시 할 수 있는 전문가이어야만 한다. 커뮤니케이션의 과잉시대에서 플립커뮤니케이션즈만의 방법으로 단순하되 강렬하게 ‘소통’할 수 있는
Communication Division을 그려본다.

*이 글에도 커뮤니케이션이란 말을 남발하고 있다. 아! 부끄럽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커뮤니티에서 함께 나눠요~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이때쯤이면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와 송년회로 설레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면서 기분이 싱숭생숭해 진다.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파티 모임…
하지만 파티가 끝나고 나면 마음 한 구석이 더 허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때일수록
한 해를 뒤돌아 보고 앞으로 다가올 새해에 대한 준비를 한다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도 2007년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있는 중이다.
세 군데로 분산되어 있는 커뮤니티를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pulipinc.cafe)와
다음카페(http://cafe.daum.net/pulipculture) 두 곳으로 정리하고 2008년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곳은 앞으로도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함께 풀어나가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12월 28일 있을 송년회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훈훈한 사랑이 함께하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송년회 COMING SOON~

수신거부 수신거부 회사소개서신청 뉴스레터신청 플로그 e-mail 지난뉴스레터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