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IPGRAM_2008#012
교보생명 다윈(DA-Win) 서비스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교보생명의다윈(DA-Win)시스템 (http://www.kyobodawin.
co.kr
)을 구축하였다. 교보생명의 다윈(DA-Win)시스템은 고객만족경영에 관심이 많은 고객사에 대해 교보생명이 CS교육을 지원하여 고객사의 성공을 도와 상호 Win-Win하기 위한 차별화된 Customer Success 프로그램으로 고객만족을 강조한 고객편의와 다윈서비스 업무운영 및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 제고, 운영자와 사용자간 커뮤니케이션 강화, 효율적인 자체 정보검색 및 분석 강화, 기간계 시스템과의 연계, 브랜드 컨셉에 맞는 시각적 만족도 제고 등 6가지의 핵심 목표로 웹사이트가 제작되었다.
다윈(DA-Win)시스템은 서비스의 신청부터 접수, 교육, 사후관리까지 현재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모든 업무를 온라인으로 구현 하였으며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타 기간계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무형의 가치인 CS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산출해 낼 수 있다. 산출된 마케팅성과를 통해 다윈(DA-Win)서비스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으며, 향후 서비스의 발전방향에도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다윈(DA-Win)시스템은 교보생명의 업무지원 시스템 최초로 사외 네트워크에서도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이는 외부 업무가 잦은 CS컨설턴트를 고려하여 설계 되었으며, 거의 모든 금융권에서 사용하는 공인인증 방식을 채택하였기 때문에 사내업무의 외부유출 및 개인정보 보호측면에서 신뢰도가 높다.
다윈(DA-Win)시스템을 예로 교보생명의 타 업무지원 시스템도 사외 네트워크 업무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모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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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Day 2008 Exhibition Film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국내의 미들웨어 시장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티맥스소프트웨어사의 ‘티맥스데이 2008 행사 동영상’을 수주하였다. 금번 티맥스데이 2008을 통해서 SOA 구현을 위한
4세대 컴퓨팅의 보다 정교해진 내용들을 다룰 예정이다. 작년 행사를 통해 IT시스템이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견인할 미래 IT시스템의 비전으로 ‘4세대 컴퓨팅’을 제시하고 올해는 그 힘을 이어서 보다 유연하고 가능성 있는 제품들로서 개발 실무자들과 만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뉴미디어팀이 영상을 맡게 되어 젊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젊은 기업과 새로 시작되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 뉴미디어팀의 멋진 하모니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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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Day 2008 Microsite
티맥스소프트웨어는 국내 소프트웨어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는 젊은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작년에 치러진 행사에서는 1천4백만 정도의 실무 개발자를 중심으로 포럼이 이루어 졌으며, 올해도 작년 이상의 성과를 낼 수있도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의 슬로건은 ‘Design your IT DNA’이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보다 주목 받는 행사를 위해 행사 사전등록사이트인 마이크로 사이트를 수주하였다. 2월 25일 오픈 예정이며 스페셜 선물로 준비한 Tmax_Clock DDAY 스크린세이버,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으로 등록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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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파이낸셜 ‘주식담보대출사이트’ 프로젝트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우리파이낸셜 ‘주식담보대출사이트’를 수주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우리투자증권 고객을 대상으로하며, 우리투자증권에서 거래되고 있는 유가증권을 담보로 한도를 설정하고 설정된 한도 내에서 우리파이낸셜이 자금을 융자해 주는 주식담보대출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우리파이낸셜의 Web개발 시스템 기반을 마련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을 두고 있으며, RMS업체인 씽크풀, 소프트브리지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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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가슴에 품다” 스페인, 프랑스, 태국, 일본
- Creative Division 백경숙 과장
직장생활을 하면서 세계 여행을 다녀오기란 그리 녹록하지 않다. 그것도 결혼한 여자의 몸으로 말이다. 결혼 전 다녀왔던 스페인과 프랑스의 기억을 잊을 수 없었다는 백경숙 과장은 틈틈이 짬을 내어 세계여행의 꿈을 이뤘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그녀의 꿈 이야기….

Q. 그동안 가슴에 품었던 세계는 어떤 곳들인가요?
28살 가을에 스페인에 가면서 처음 비행기를 타봤습니다. 스페인의 여러 도시들과 프랑스의 니스, 파리와 그 근교, 한국에 오면서 태국 방콕도 들렀죠. 작년에 회사에서 일본 동경도 갔었구요. 스페인의 뜨거운 태양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Q. 가장 아름다웠던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스페인은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가보려고 계획을 세운 여행이었습니다. 물론 그 성당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기대 없이 찾아간 곳에서 멋진 것을 봤을 때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마드리드 근교의 톨레도도 예쁘고, 잘 모르고 있었던 바르셀로나 분수 쇼도 좋았죠. 그 중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세비아의 스페인광장이었어요. 늦게 도착한데다 숙소 잡는데 너무 진을 빼서 딱 한 군데만 가자고 대충 고른 곳이 예상외로 참 멋졌죠. 생각보다 너무 아름다워요. 얼마 전 카드광도도 찍었다던데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둥근 광장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진 못할 것 같습니다. 스페인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세비아에서 플라밍고 보시고 스페인광장에 꼭 가보세요~

Q. 기억에 남는 여행 에피소드가 있나요?
로마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대기실에 들어서는 순간 동양인이 저 하나 밖에 없었어요.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얼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게 너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Q. 또 다시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그림은 책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느낌이 너무 다르잖아요. 달리, 피카소, 고야, 엘 그레코, 보쉬 같은 화가들의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었던 마드리드가 그래서 맘에 쏙 들었었죠. 좋은 그림은 보고 있기만 해도 맘이 꽉 차고, 행복해지고 경외감 같은 것도 생깁니다. 다음엔 뉴욕에 있는 MoMA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같이 가실래요? ^^

Epilogue
여행가기전, 한 1년 정도 메신저 아이디가 '가자! 스페인으로' 였습니다. 사실 그 아이디를 쓸 때는 '제주도도 안 가본 내가 갈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어요. 그런데 1년 뒤엔 안 가면 이상한, 당연한 사실이 되더라고요. 뭔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주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집중하면 더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2008년엔 여행이든 뭐든 계획한 것이 있으시면 다 이루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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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커뮤니케이션즈 10년 결실의 열매를 담은 10주년 기념 엠블렘
2008년, ㈜플립커뮤니케이션즈가 10주년을 맞는다. 그 동안 함께 해온 고객사 및 관계사들에게 이를 알리고 기쁨을 함께하고자 10주년 기념 엠블렘을 제작하였다. 10주년 엠블렘의 10이라는 숫자를 이루고 있는 붉은 나뭇가지의 열매들은 10년 동안의 성과를 상징한다. 넝쿨의 형태로 뻗어 올라가는 가지는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내며 붉은색은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을 나타낸다. 앞으로 10주년 기념 엠블렘은 회사소개서 및 각종 서식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여러 대외활동에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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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아는 디자이너가 필요하다
- - New Media Division 김기영 본부장
글자를 모르는 디자이너가 있을까? 무슨 생뚱맞는 말인가 하겠지만 글자라기 보다는 폰트라고 해야 그 의미가 더 정확하게 전달 되는 것 같다. 옛말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하더니 폰트를 사용 하고도 무슨 폰트인지 모르는 폰트문맹이 많아진 것이 현실이다.
사실 이제는 컴퓨터로 처리하지 않는 업무가 없을 정도로 디지털 디자인 환경은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하게 접근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디지털 기기의 편리함 때문에 더 이상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고민하지 않는 우를 범하는 경우를 종종 본적이 있다. 그 중 가장 큰 부분이 바로 폰트인데 제공되는 기본 폰트 외에 폰트를 사용하지 않거나, 다른 디자이너가 늘 사용하는 폰트를 그대로 받아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아무래도 폰트의 역사나 자신이 직접 고민하면서 고른 폰트가 아니어서 그런지 폰트의 이름도 모르고 있는 디자이너가 점점 많아지는 것이 현실인듯하다.

비주얼로 표현하는 상업디자인 영역에서 의미를 전달하는 폰트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을까? 예를 들어 '타임스뉴로만(Times New Roman)'이라는 서체는 1932년, 영국의 유서 깊은 일간지 '더타임즈(The Times)'를 위해 새롭게 탄생한 서체이다. 타임스뉴로만은 신문용 본문서체로 개발 되었지만 잡지, 광고,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전 분야에 그 위용을 떨치며 20세기에 가장 빈번히 사용된 로만서체 중 하나가 되었다.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신문사에서 새로운 서체를 제작하게 된 이유에는 스탠리 모리슨(Stanley Morison)이라는 지적이고 열정적인 인물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폰트 사용에 대한 다른 예를 들어 보면 가라몬드(Garamond)의 예가 좋을 듯싶다. 그 이유는 최근 가장 트렌디하고 디자인적인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애플의 광고에서 사용되고 있는 서체이기 때문이다. 게라몬드는 16세기 프랑스에서 개발한 서체의 이름이자 수많은 갈래의 세리프 로만 서체가 파생한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1450년 독일의 마인츠(Mainz)에서 발명된 타입과 타이포 그래피라는 기술은 서서히 유럽 전역에 전파 되었는데, 특히 르네상스 정신을 꽃피운 베네치아의 출판, 인쇄업과 맞물려 크게 발전하였다. 이를 이어 서체와 서적디자인의 다양한 실험으로 타이포그래피의 중심이 된 곳은 프랑스였으며, 그 중심에 서체 조각가 클로드 게라몽(Claude Garamon)이 있었다. 1980년대에 미국의 IBM이 지배하던 컴퓨터 시장에 그 모습을 드러낸 애플사의 컴퓨터는 사용성을 현저히 높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단번에 주목을 받았다. 편리한 사용성이라는 제품의 마케팅 포인트는 철저히 계획된 시각커뮤니케이션의 도움을 받아 더욱 부각 되었는데, 이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목소리를 담당한 것이 서체 게라몬드였다. 게라몬드를 현대적 감각에 맞추어 날씬하게 변형시킨 ITC사의 애플 게라몬드가 제품, 제품패키지, 또 광고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젊은이들을 위한, 편한 친구 같은' 애플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한 것이다.

이처럼 크리에이티브한 많은 디자이너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폰트 중에 당신이 선호하거나 디자인에서 선구자적인 키취를 가지고 혁명을 이루었던 '악치덴츠 그로테스크'와 같은 모던한 느낌의 디자인 표현을 단지 폰트 회사에서만 하는 일로 치부 하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고민해볼 일이다. 폰트를 통하여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 속 여러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이를 통한 끊임없는 창조의 가능성을 공유해서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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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짜리 기획서 & 100억짜리 기획력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플립인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2월에는 커뮤니케이션부에서 '100억짜리 기획서'와 '100억짜리 기획력'을 선택하였다. '100억짜리 기획력'에서는 "기획은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제대로 파악한 후, 해결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면서 최선의 답을 내고, 평가까지 완전하게 마무리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기획 마인드와 노하우를 총 46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독자로 하여금 가려운 부분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있다.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의 구성과 소제목들만 보아도 저자 하우석교수의 탁월한 기획력을 엿볼 수 있다. '100억짜리 기획서'는 '100억짜리 기획력'의 저자 하우석 교수가 직접 번역을 맡은 것으로 좋은 기획력을 100% 전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획서 작성 노하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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