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孝)나누기, 노인장기요양보험 사이트 오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급격히 변화하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고, 노인 삶의 질
향상과 노인가족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실현 및 정보기반의 노인장기 요양보험 (www.longtermcare.or.kr)프로젝트를 오픈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국민적인 서비스 체계 마련, 제반 업무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보다 안정적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요소를 위주로 메인에 배치하여 다소 생소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알리고자 하였다.
노인층의 특성을 고려한 접근성, 가독성, 활용성을 높이고, 일반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계층별 특성에 부합하도록 구현하였다.
행복을 드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란 컨셉으로 노인들의 웃음을 지켜주는 행복 음악회, 노인장기요양보험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제 2의 인생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일러스트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었으며, 행복한 음악회를 통해 음악과 함께 마음과 건강을 치유하는 노인들의 행복한 인생을 담았다.
궁극적으로 노인들의 행복한 웃음을 지켜주는 음악이 있는 곳에 노인장기요양보험과 함께하면 행복한 제 2의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였다.
어린이날 레고 게임선물 대잔치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어린이날을 맞아 레고 게임이벤트를 진행하였다. 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레고 제품을 익숙하게 하고 재미난 게임을 통해 구매심리를 자극하여 제품구매 유도하는 것이 본 이벤트의 목적이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주력 제품을 메인으로 디자인하고 다양한 제품을 다이렉트로 연결할 수 있는 배너를 삽입하였다.
던킨도너츠 연간 프로모션 운영 대행 수주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BR코리아 던킨도너츠의 연간 온라인프로모션 운영 대행을 수주하였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브랜드와 제품을 좀 더 친밀하고 친숙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제품과 접촉도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들을 준비중에 있다.
대우증권 온메이트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 진행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대우증권의 차별화된 온라인 투자컨설팅 서비스인 “온메이트”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진행하고 있다.
대우증권의 “온메이트” 서비스는 주식투자에 필요한 투자정보 및 상담 서비스를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는 투자컨설팅 서비스로서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 서비스 분석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의 효율적인 반영과 온메이트의 고급 투자 정보를 쉽고 빠르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신규 구축 할 예정이다. 또한 컨설팅 커뮤니티의 성격에 부합하는 디자인의 개편을 통해 사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며 ㈜플립커뮤니케이션즈의 웹 표준화 프로세스를 통해 브라우저간의 오류가 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으로 구축 될 예정이다.
“마케터가 전하는 나의 일, 나의 꿈”
-Communication Division 김현정 대리
마케터에게 요구되는 자질은 무엇일까? 돋보이는 패션감각을 소유한 김현정대리를 보면 분명 트렌디한 자질만큼은 누구에게 뒤지지 않을듯하다.
얼마 전 같은 업계 사람과 연을 맺은 김현정대리에게 직업에 대한 매력과 그녀의 꿈에 대해 들어보았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사는 그네들은 왠지 더 빨리 그 정점에 닿을 것만 같다.
Q. 플립에서 하는 업무와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플립의 온라인마케팅팀에 소속되어 있으며 여러 기업이나 브랜드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활동 즉 프로모션제안이나, 제작기획, 매체집행 제안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마케팅 업무에 대한 매력은 무엇일까요?
일이 워낙 스피디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며 작업하게 됩니다. 웹사이트에 비해
구축기간도 짧고 아이디에이션 하는 시간도
짧아서 두뇌의 유연성과 순발력을 필요로 하게 되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지루할 시간이 없이 하루 24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게 되고
바쁜 업무가 끝나면 성취감이 배가 된다고 할까요? 훗-
하지만 신선한 아이디어를 내려면 뇌를 항상 말랑말랑하게 유지 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두뇌수련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서 요즘은 책도 좀 읽고 생각도 많이 하고
공부도 좀 하려고 해요. 워낙 트렌디하게 돌아가는 시장이라 ‘내가 아는 것 만이 전부는 아니다’ 라는 말이 요즘 새삼 와 닿습니다.
Q.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온라인마케팅이라 그러면 배너 만들고 이벤트 하는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 것같습니다.
물론 배너도 만들고 이벤트도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은 말 그대로 온라인상의 마케팅
활동으로 웹사이트 제작을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의 PR 및 Sales를 위한 고객관계, 시장관계, 제품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광범위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라는 이점이 있는데 이것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참여율이 즉각적으로 눈에 보이고 내가
진행한 프로젝트에 고객들이 참여하고 응답하는 것을 보면 참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웹사이트에 비해 업무의 전환율이 빠르기 때문에 다양한 브랜드와 새로 출시되는 브랜드의 접촉의 기회가 많아 남들보다 먼저 정보를 접하게 되고 주변 브랜드를 함께 학습함으로써 스터디 효과와 세상 돌아가는 속도에 한 템포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자는 온라인마케팅=배너 라는 인식으로 웹사이트보다 개인 레퍼런스로는 매력이 없다 이야기 하지만 오랜 시간 그 브랜드를 위해 집중하여 일하게 되다 보면 그 브랜드가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사람들이 브랜드를 알아봐주고 사람들간에 이야기되는 걸 보면 마치 물주고 거름주고 애정을 주어 나무를 키워가는 느낌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짧아야 한 두 달 길면 수개월이 걸리는 프로젝트보다 스펙타클하게 재미있게 신나게 일하고 싶다면 온라인마케터의 길을 추천드립니다.

Q. 10년 후 나의 모습을 어떻게 그리고 있나요?
일본에 관심이 많아 현재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한 번쯤 일본이라는 나라에
가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이긴 하지만 왠지
일본이라는 나라의 느낌은 소박하면서 상당히
감성적인 나라인 것 같습니다.
타국에서 살아 간다는 건 힘든 일 일수도 있지만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지금과 같은 일을 하면서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산다는 게 참
낭만적인 것 같습니다.
 
식목일의 상쾌한 청계산 등반기
식목일, 플립 사우회 주관으로 서울과 경기의 경계에 위치한 가까운 청계산을 찾았다.
청계산은 완만한 능선으로 이루어져 어렵지 않아 편한 마음으로 두런두런 이야기들을
하며 올라가는 길에 진달래가 간간히 고개를 내밀어 반겨준다. 엎칠락 뒤칠락 체력을
겨뤄보기도 한다
오랜만에 흙을 밟아보는 느낌이 참 즐겁다. 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옥녀봉. 땀방울이
송송 맺히고, 숨이 차오를 때쯤 간간히 쉬어가니, 한 사람 낙오자 없이 모두 옥녀봉을
정복할 수 있었다.목표지점인 옥녀봉에 올랐을 때의 상쾌함이란~! 산바람은 솔솔 귓불을
간질이고 발아래 펼쳐진 세상은 마치 작은 소인국 같다. 날도 좋고 공기도 좋지만
그 보다 더 좋은 건 역시 정겨운 우리네가 아닐까!
[월간웹 KDAIA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Communication Division 조병성 본부장
이전 회사 대표께서 ‘인디안의 기우제’라는 재미난 얘기를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아메리칸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이야기였다. 인디언의 기우제에 신통한 주문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어찌하여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오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인디언은 한번 기우제를 지내면 한 달이던 6개월이던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냈던 것이다. 뭐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던 얘기였는데 요즘 그 이야기가 자꾸 생각이 난다. 우리가 선택한 직업(職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궁금하다. 요즘 주변사람들을 만나면 좋은 사람 좀
소개해달라? 일 좀 할만하면 회사를 그만두네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직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의 직업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면 대책 없는 약점투성이다.
물론 우리 직업이 힘들고 어렵고 아직 다른 직업에 비해 업무 환경이 열악하고 힘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업(業)에 대해서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새롭게 정의를 내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비전이라는 것은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 역시 그들만의 삶의 비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개인 스스로가 업에 대해 잘 생각해본다면 본인이 현재 하는 일이 달라질 수 있고 즐거워질 수 있다. 물론 개인의 능력차이야 있겠지만 나름대로 본인의 경쟁력을 만들고 남들과 차별화를 한다 새로운 세상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업을 잘 정의하면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생산성도 높아지고 본인의 업에 충실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고 지속적인 성공이 가능하다. 직장인이 직업인이 되는 순간 개인도 발전하고 조직도
분명 발전하게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병법에서도 말하지 않던가!

자기자신의 업을 자세히 모르고서 어떻게 이 살벌한 전쟁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주제파악을 잘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강점으로 한번 바꾸어보자.
150cm의 단신에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무술도 변변치 못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무사들이 우대받던 시절 무사가 될 수 있는 배경과 자질을 갖고 태어나지 못한 것은 치명적인 약점이었다. 그러한 그가 일본을 통일한 일본의 영웅이었다.
히데요시는 자신의 약점을 두 가지로 압축시켰다고 한다. 뛰어난 무사가 되기에는
틀렸다는 것과 주위에 사람이 귀하다는 점이었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약점을
히데요시만의 방식으로 극복해 나갔다. 누구나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는 배경과 현실의
약점을 강점으로 전환을 시켜 새로운 접근을 한다면 분명 또 다른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가끔 10년 전 작업을 했던 디자인이나 제안서를 볼 기회가 있다. 한참 보고 있으면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업계가 그 동안 참 많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당시에도 누군가가 분명 이 업을 주도하고 있었고 현재도 그러하겠지만,
남이 주도하는 변화에 이끌리지 말고 내가 그 변화를 주도한다는 입장에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면 어느 정도의 성공은 약속된 것 아닌가 싶다.
약점이 있는 사람은 변화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기만 한다면 과감하게 시도할 준비가 된 것이다.
자신이 속한 업에서 남들과의 차별성을 잘 살피고 과감하게 활용한다면 히데요시처럼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찾는다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 동안 웹이란 참 많은 변화를 겪어왔고 지금 이 시간에도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 많은 변화가 기대가 된다. 웹이라는 업이 또 다른 새로운 형대의 업으로 변화를 하고
있는 요즘, 모든 기업이 더 나은 경영을 위한 몸부림의 결과들을 정리하면서 그 동안
참 잘 버티었구나 하는 생각과 나름대로 참 멋진 업을 가지고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업에 종사하는 모두가 여기에서 멈추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업에 대한 정의를 통해서 각 기업만의 차별화 된 모습으로 반드시 이겨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서 또 다른 우리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본다.
새로운 호흡으로 읽는 백전노장 마케터의 에세이집! <목어>
한 권의 책이 출판되기까지의
과정을 알면 그 책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다. 목어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 마케터 김왕기님이 운영하던 온라인 포럼에 매주 목요일이면 어김없이, 햇수로 3년동안 게재하던 마케팅 에세이를 모은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꾸준히’하는
일이라는데, 3년간 포스트를 썼다는
사실 하나만 봐도 저자의 고집스런
성실함을 느낄 수 있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비단 마케터 뿐만 아니라 자유시장
경제체제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져야 할 문제인데, 저자의 소신과
감성이 묻어나는 <목어>라는 양서 한 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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