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Project
Finance
SK증권
SK증권 메인&펀드다이렉트 리뉴얼 프로젝트 오픈
http://www.sks.co.kr/
㈜플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 진행된 금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행복 파트너’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프라이든닷컴을 SK증권으로 바꾸고 사용자를 배려한 파트너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사용자에게 편리한 UI를 제공하였다. 핵심컨텐츠의 집약적 노출로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직관적인 메뉴명과 3뎁스(Depth)로 이루어진 내비게이션 메뉴구성으로 어느 곳에 위치하더라도 원하는 메뉴로 이동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용자의 편의성에 큰 비중을 둔 만큼 새로운 서비스가 눈에 띈다. 고객이 직접 자주 이용하는 컨텐츠를 골라 ‘MY 메뉴’로 설정하여 고객의 방문목적에 따라 필요한 핵심 정보 노출을 극대화한 ‘DIY MENU’ 가 그렇다. 고객이 자주 찾는 메뉴로의 이동이 용이하여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을 하듯 쉽고 편리하게 구성된 펀드쇼핑 메뉴도 기존 증권 사이트가 주는 정형화된 이미지 틀을 깼다. 슬라이드바와 항목 선택으로 간편하게 개인별 조건에 맞는 펀드를 검색할 수 있는 ‘펀드 상세 검색’, 고객이 바로 알고 싶어하는 펀드상품을 꼭 집어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검색 서비스 ‘펀드 스펀지 검색’, 처음 펀드를 시작하거나 목표에 맞는 효과적인 투자 가이드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된 ‘금융투자 포트폴리오’, 자신이 선택한 것이 옳은 결정인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펀드 가입자 분석’ 이 네 가지가 펀드쇼핑 메뉴를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
DIY메뉴와 펀드쇼핑, 자유로운 내비게이션 구조를 통해 처음 계좌를 등록할 때부터 매매까지 단계별 안내와 확인으로 온라인 쇼핑을 하듯 쉽고 간편한 펀드쇼핑을 할 수 있는 사이트로 거듭났다.
현대카드 스탬프샵
현대카드 스탬프샵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http://www.hyundaicard.com/event/event/stampshop/index.html
현대카드 스탬프샵 마이크로 사이트는 별도의 쿠폰이 없이도 가맹점을 현대카드로 이용하면, 결제에 따라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이 되며, 3회 적립으로 4회차 이용시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쿠폰 서비스를 소개하는 사이트이다.
신규 서비스의 혜택과 이용방법을 알리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던만큼, 쿠폰북과 현대카드 쿠폰을 컨셉으로 한 역동적인 인트로 모션은 사용자 관점에서의 서비스 이용방법과 한 눈에 정돈된 런칭 브랜드의 혜택소개, 그리고 런칭 이벤트까지 서비스 컨텐츠를 구성하여 방문자로 하여금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트로 제작하였다.

메인은 세 개의 스테이지가 롤링되며 중요 서비스 내용을 현대카드를 통해 간략하게 보여주는 쇼룸 형태로 구성하여 현대카드의 서비스를 부각시켰다. 네비게이션은 눈에 잘 띄고 무리 없이 클릭할 수 있도록 메인 비쥬얼과 구분선을 마련해주었고, show-hide 기능을 이용하여 제휴 로고들을 감출 수 있게 구성하였다.
Official & Brand
엔프라니
엔프라니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 오픈
http://www.enprani.co.kr
국내 화장품 브랜드인 엔프라니의 웹사이트를 리뉴얼하였다, 다각적인 제품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커뮤니티의 재구성, 컨텐츠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마케팅 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제작하였다.
메인화면은 물과 빛으로 공간을 나누어 화이트, 퍼플로 구분한 Color Identity를 구성하였다. 화이트 영역은 기존의 스킨케어 제품군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퍼플 영역은 P메이크업의 출시와 함께 메이크업 제품군을 부각시켰다. 터치를 활용한 원클릭 또는 클릭&드래그로 두 공간을 넘나들며 해당 제품군의 유형별 신제품, 이벤트등 다양한 서비스로의 접근을 편리하게 구성하여 엔프라니의 제품군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쇼핑몰에서 착안한 위시리스트 메뉴를 개발하여, 어느 페이지에서나 사용자의 관심제품 목록을 등록하고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제품의 상세페이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또한 제품사용순서 확인 기능은 RIA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한 화면에서 제품의 유형, 브랜드, 해당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선택한 제품들의 사용순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존에는 각각의 개별 카테고리 내의 제품들만 사용순서의 확인이 가능하던 것을 전 제품군, 유형, 라인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제품들의 사용순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확장하여 보다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사이트로 개발하였다.
Art & Culture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리뉴얼 프로젝트(국/영문) 완료
http://www.seoulphil.co.kr/main.jsp
서울시향 리뉴얼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에 어울리는 웹사이트를 갖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전제로 하여 크게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 첫 번째는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자 과도한 모션을 자제하고 서비스 지향적인 인터랙션을 통한 구축을 목표로 하였으며, 두 번째는 서울시향의 내제된 컬러를 찾아내서 온라인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구축 하였다.
권위적이고 기존의 클래식의 느낌을 벗어나서, 보다 시민과 함께 나누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컬러사용과 그리드로 세계로 발돋움해 나가는 서울시향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컨텐츠의 성격에 맞춘 UI구성 및 직관적인 메시지 전달, 원클릭서비스, 안정적인 고객관리서비스, 편리한 프로그램 신청 등 유저의 입장을 고려한 직관적인 IA구성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클래식 입문을 확대한다는 서울시향의 역할도 반영하였다. 정기 공연 정보는 물론 클래식 입문 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하였다. 또한 공연정보들을 모아 놓은 '클래식 카페'라는 메뉴를 따로 두어 아티스트 사전, 곡목해설 등 공연 관련 정보들을 쉽게 얻을 수 있는 페이지를 구성하였고, 연주회 후기 등 방문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페이지도 함께 구성하여 지속적인 문화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남 패션패스티벌
강남 패션패스티벌 웹사이트 구축 완료
http://www.fashionfestival.or.kr
매년 개최되는 강남패션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행사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의 온라인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향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역활을 수행할 목적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하였다. 국내 패션 문화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강남과 그곳에서 개최되는 ‘2009 패션페스티벌 강남’의 이미지를 전달하며, 행사 일정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고 집중력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사용자들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한 신청서 접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행사에 관련된 사진/UCC 컨테스트를 통해 참여와 공유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제작 되었다.
패션 페스티발을 현장감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모션을 사용하였으며 직관적인 컨텐츠의 표현을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사용자의 신청서비스 이용률이 높음에 따라 차후 UCC콘테스트 게시판을 통한 충성고객의 활발한 형성이 기대된다.
Potal & Service
유학닷컴
유학닷컴 UI 리뉴얼 프로젝트 완료
http://www.uhak.com
국내 유학/연수 업체 1위인 (주)유학닷컴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의 분산되어 제공되던 유학닷컴의 다양한 유학/연수 프로그램을 정돈되고 일관된 메시지로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업계 1위의 위상에 부합하는 디자인 스타일을 구축하고자 과도한 이미지 텍스트에서 탈피하여 정제되고 젤제된 디자인 가이드를 개발하였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유학/연수정보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RIA를 활용한 통합검색 및 맞춤검색 기능을 구현하였다. 기존의 검색처럼 광범위하고 의미없이 단어의 검색결과를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조건을 변경함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유학/연수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유학/연수 프로그램의 특성상 빠르게 변경되는 유학/연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제공할 수 있는 메뉴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Public Institution
부천대학어학원
부천대학어학교육원 웹사이트 구축
http://build.bc.ac.kr/main.asp
부천대학 국제어학교육원 구축 프로젝트는 ‘BUILD’라는 웹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타 사이트와의 차별화를 강조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였다. 차별화된 사이트를 위하여 기존 사이트들의 구성을 배제하였으며, 새로운 세상을 그려나간다는 컨셉으로 하여 이미지를 배제하고 연필로 그림을 그려나가는 느낌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플래시를 사용하여 독창적인 UI를 구현하였다.
또한 교육정책 등의 변경으로 인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하여 추후 기능의 추가, 수정은 물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부천대학 국제어학교육원의 선생님 소개의 메뉴는 일반 어학원 사이트가 제공하는 약력 중심의 텍스트와는 차별화하여 '인터뷰형식의 동영상'으로 구성하여 재미요소를 제공하며, 동영상을 통하여 선생님의 발음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페이지로 제작하였다. 추후 동영상 형식의 교육컨텐츠 구성이 가능하다.
Ongoing Project
Finance
YESSIGN
금융결제원 YESSIGN 리뉴얼 프로젝트 수주
2008년 장애인 차별금지법 시행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의 홈페이지는 장애인들에 대한 정보접근의 평등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 금융결제원 전자인증 센터는 장애인에 대한 웹 접근성을 확보하고 노후화된 디자인을 개선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보다 쉽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플립과 함께 리뉴얼을 진행한다.
인터넷 뱅킹을 위한 전자인증서 서비스에 대한 전자인증센터홈페이지(http://www.yessign.or.kr)와 사업자용 SSL/코드서명용 인증서 홈페이지(https://www.yessign.or.kr)의 리뉴얼이 그 사업대상이며, 그간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금융결제원 홈페이지를 비롯해 인터넷 지로, 퇴직연금 공동기록관리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한바 있다.
Potal & Service
하프스터디
하프스터디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 수주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대한민국 휴대용학습기 인지도 1~2위를 다투고 있는 하프스터디의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 이번 웹사이트 리뉴얼은 기업사이트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주요타깃에 부합하는 웹아이덴티티를 확립함과 동시에 제품정보 및 제품관련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제공의 장으로서 탈바꿈 할 것이다. 아울러 학습기시장 내 인지도 1위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한 효율적 마케팅을 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목표로 한다.
Art & Culture
난타
난타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 수주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한국 최초의 Non-Verbal Performance로 세계를 무대로 공연되고 있는PMC 프로덕션의 난타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난타만의 독특한 컨셉와 퍼포먼스를 브랜드딩하고, 국내는 물론, 아시아, 영어권 등의 세계 관객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툴로서 그 역활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난타 전용관의 공연예매 프로세스의 개편과 관객과 소통을 위한 난타만의 다양한 컨텐츠 제공 기반 사이트로 구축될 예정이다.
광명문화원
광명문화원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 수주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광명시 ‘지역문화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광명문화원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 이번 웹사이트 리뉴얼은 ‘지역문화의 디딤돌’이라는 상정적인 이미지를 웹사이트를 통해 전달하며 트랜드에 부합하는 디자인, 대관/강좌 접수가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접수 현황이 자동으로 관리 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개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PULIP Issue
이노비즈
2009 플립 - “축” 이노비즈 인증
2009년 2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하였다.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중소기업청이 제시한 기술혁신 개별기술등급 가운데 A등급을 획득하며 혁신형 IT업체로써 면모를 입증했다. 이노비즈란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한다. 이노비즈 인증에는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경쟁력과 함께 내실을 기준으로 선정하기에 미래성장성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이노비즈 벤처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기술경쟁력과 미래 성장가능성을 갖춘 기술혁신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대내외적인 이미지를 제고함과 동시에 정부로부터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연계 지원 받음으로써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마련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공신력 있는 이노비즈 인증 획득으로 인해 우리의 기술력이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고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큰 기쁨이다. 이번 이노비즈 인증 획득을 이노비즈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플립 식구들 모두 보다 큰 자부심으로 고객만족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PULIP People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 하호정주임
하호정
Q. 플립에서 하시는 일과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플립 디자인팀 주임입니다. 주니어 디자인으로서 제안시안작업과, 수행프로젝트 작업, 운영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니어 디자이너로 발돋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저의 신조는 긍정적인 마인드로-“처음 만난 것처럼 다시는 못 볼 것처럼” 살자 구요. 항상 웃고 밝은 사람이 되고 싶은 1인 입니다. ㅋㅋㅋ
Q. 이 달의 우수사원으로 뽑히셨는데요. 소감과 비결을 말씀해 주세요.
일단은.. ^^ 우수사원으로 뽑히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부끄러워요.
우수사원보다는 ‘열씸사원’이런 의미로 주셨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된지라 ? 앞으로도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래도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요. 이 시기에 함께 작업했던 지원주임님, 은진대리님 및 개발팀식구들 아직 커피도 한잔 못 샀네요~ ^^ 다음에 또 같이 작업 하고 싶은 좋은 TFT였습니다.
Q. 최근 작업하신 프로젝트와 담당하신 부분에 있어서의 강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서울시향 홈페이지 구축작업을 진행했어요. ^^ 서울시향은 권위적이고 기존의 클래식의 느낌을 벗어나서, 보다 시민과 함께 나누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컬러사용과 그리드로 세계로 발돋움해 나가는 서울시향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 프로젝트입니다.
컨텐츠의 성격에 맞춘 UI구성 및 직관적인 메시지 전달, 원클릭서비스, 안정적인 고객관리서비스, 편리한 프로그램 신청 등 저 입장을 고려한 직관적인 IA구성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1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비해서 추가작업 이슈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클라이언트와 기획팀과의 빠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었던 작업이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도 지원주임님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질 수 있었던 점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또 보다 편안하게 이끌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함께 작업 했던 TFT팀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 그리고 서울시향 담당자분이셨던- 천사개미(개미핥기를 닮은 천사예요). 너무 훈훈한 클라이언트였습니다. ㅋㅋ
Q. 올해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또 10년 후 본인의 모습은 어떻게 그려지고 있나요?
올해의 목표는 제 자신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디자인 시안을 한 타입이라도 제작할 수 있을 만한 실력을 갖추는 것이고요. ^^
10년 후에는... (스타 디자이너? ^^) 처음 같은 모습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만족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PULIP Column
웹2.0에 대한 딴지걸기- 한동훈팀장
한동훈
"웹 2.0은 마케팅 용어이며 나는 여러분이 웹 3.0을 방금 발명했다고 생각한다."
이 무슨 잠꼬대 같은 이야기인가?
2007년 5월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가 웹 2.0과 웹 3.0에 대해 정의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실제 답변한 내용이다. 뭐, 질문자를 허탈하게 하는 답변이지만 재치있게 비꼬는 의미있는 비아냥인거 같긴 하다.
근래 몇년간 고객사의 현업 담당자로부터 가장 자주 요청받는 내용 중에 하나가 "웹2.0 기술을 적용시켜 주세요" 라는 것과 웹에이젼시 웹사이트 구축 제안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이템 또한 "최신 웹2.0 기술의 적용"이다. 바야흐로 웹2.0 이란 말이 들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시대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아쉽게도 최근 웹에이젼시를 통해 구축 되거나 개편된 웹사이트 중 웹2.0 정신과 기술에 부합하는 사이트는 거의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웹2.0, 웹3.0 은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의 재치있는 비아냥처럼 웹 컨설턴트와 웹기획자들이 만들어 놓은 상술로 전락하였다.
나는 현재 우리의 삶속에 들어와 있는 웹2.0을 부정하고 틀렸다고 하려는 것은 아니다. 과연 웹2.0이라는 페러다임이 우리의 삶 속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와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자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1. 오픈소스
웹2.0이 투영된 현실세계의 모습은 아직 일상화 되어 있지 않다. 가끔 폭발적으로 화두를 만들고 놀라운 현상들을 일으킬 뿐이다.
2003년'O'Reilly Media'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대중화된 용어지만 알고보면 훨씬 이전인 20세기 말에 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르발스가 벌써 그 정신을 실천하고 있었다.
리누스 토르발스는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대학원생이었고 취미 삼아 개발한 커널이 리눅스의 시작이었다. 오픈소스를 통하여 전세계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여 봉기(?!)하게 만들었고 나중에는 IBM, HP와 같은 거대 IT 기업의 후원을 받으며, 서버 분야에서 유닉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운영 체제의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클과는 다른 "영원한 베타(the perpetual beta)"로서 현재도 진행형이다.

2. 집단지성
2002년 6월 월드컵으로 온나라가 떠들썩할때 두 여중생들이 장갑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월드컵 4강의 신화가 그 비극적인 사건을 묻어 버렸고 한동안 우리의 뇌리에서 잊혀져 갔다. 하지만, 또래의 학생들이 주한미군의 만행을 웹사이트에 호소하기 시작했고 자체 제작한 동영상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당시 인터넷 만화가로 뜨고 있던 '강풀'또한 그 컨텐츠 생산과 공유 대열에 참여하였다. '효순아, 미선아'라는 만화는 메신저와 카페, 블로그를 통하여 순식간에 사이버공간에 퍼졌고 그해 겨울 촛불시위의 기폭제가 되었다.
당시 단순한 사고로만 치부하던 정부 당국자들은 그런 급속도로 확산 현상에 적잖이 당황하였고 그들은 운동권도 아닌 중고생들과 시민들의 그런 폭발적인 참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왜 갑자기 뚱딴지같은 옛날 이야기냐고? 바로 이런것이 웹2.0 세상의 현상이라는 것이다. 정치신인 오바마가 네티즌들의 지지를 업고 드라마틱한 대선승리를 한 것이나 저예산 다큐멘터리영화 '워낭소리'에 200만명 이상의 기록적인 관객이 몰려든 것이나 모두 웹2.0 세상의 현상이다.

숨겨져 있던 콘텐츠와 기술들이 웹을 통하여 누구나에게 오픈되고 참여할 수 있는 '이데아고라' 세상이 된 것이다. 웹2.0의 기술적인 분야는 이미 많이 앞서가 있다. 하지만, 웹2.0의 오픈소스와 집단지성의 정신을 이해하는 웹 전문가는 거의 없다고 본다.
현재 우리는 앞으로 이런 세상의 웹을 기획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획자이고 개발자인가?
엔프라니 이벤트 SK펀드다이렉트 이벤트
교통안전공단 UCC공모전
회사소개서신청 뉴스레터신청 플립그램 플로그 플립카페 플립컬처 월드웹 플립커뮤니케이션즈 뉴스레터수신거부 pulip@pulipinc.com 한국디지털에이전시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