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온라인 &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
사이트 URL : http://www.kdblife.co.kr/
사이트 URL : http://m.kdblife.co.kr/mkdb/main.asp

금호생명이 산업은행 계열사로 편입으로 브랜드명이 ‘kdb생명’으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의 금호생명에서 완벽하게 탈피하여 kdb생명의 CI와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컨셉 아래 웹사이트 리뉴얼이 진행됐다.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시각적 Re-Branding을 기반으로, kdb생명의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contents, UI, visual 전반의 명확하고 직관적인 전달을 강조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웹 표준화 작업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 및 OS에서 동일한 사이트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특징은,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해 고객에게 모바일에서도 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서 금융상품, 웰스라이브 콘텐츠, 고객센터, 지점안내 등 kdb생명의 주요 정보와 편의 콘텐츠로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메뉴를 구성하였으며, 온라인 웹사이트로 바로 링크되도록 구현했다.

현대카드 IR 사이트 리뉴얼
사이트 URL : http://www.hyundaicard.com/ir/ko_new/index.jsp
이번 현대카드 IR 웹사이트 리뉴얼은 현대카드의 웹스타일 가이드를 유지하면서,
기업 성과의 향상을 위한 전략적 투자&재무 마케팅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하고자 진행됐다.
고객의 방문 목적별로 섹션을 구분하고 풋터 사이트 맵을 동시에 배치하는 등 원하는
정보로의 빠른 이동과 접근이 용이한 UI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신뢰도 높은 비주얼과 분석데이터를 통해 기업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스크랩과 다운로드 기능을 구성해 사용자와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자료의 실질적 활용성을 강화했다.
또한 Contact us 서비스를 추가해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했다.
LG싸이언 옵티머스Z 마이크로사이트 구축
사이트 URL : http://www.cyon.co.kr/event/optimusz/index.html
LG전자 싸이언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옵티머스Z’의 론칭에 맞춰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했다. 이번 마이크로사이트는 임팩트있는 음향과 조화된 스타일리시한 영상구현으로 인트로부터 각 메뉴마다 방문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인트로와 쇼룸 메뉴는 화려함과 스마트함이 강조된 ‘Z만의 스타일’ 영상 안에 제품정보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이벤트 메뉴에서는 친숙하고 재미있는 콩트형태로 주요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안드로 조로보이까지, 시각적 스타일과 제품정보 전달의 기능성에 재미 요소까지 더 해주는 멀티미디어 사이트로 완성됐다.
특히 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웹 사이트 구현만이 아닌 모델촬영, 3D모델링, BZM, 무대디자인, 내레이션 등 전 과정을 기획/제작하며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비오템 수르스테라피 7주년 온라인 캠페인
사이트 URL : http://www.biotherm.co.kr/event/7year/box/7luckbox.jsp
7가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간 수분에센스, 비오템 수르스테라피의 탄생 7주년을 맞아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세일즈 증대를 목표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7주년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인 만큼 7이라는 키워드를 핵심워딩으로 설정하고 깔끔한 UI와 시원시원한 텍스트를 배치하여 수르스테라피의 제품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으며, 온라인 퀴즈의 정답을 맞춘 고객들에게 샘플링 쿠폰을 제공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샘플증정과 함께 7LUCKBOX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세스로 전개된다.
수르스테라피 5ML 제품을 증정 받을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샘플링 프로모션에 많은 여성 고객들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비쉬 브랜드사이트 리뉴얼 수주
세계적인 코스메틱 기업인 로레알의 코스메틱 브랜드, 비쉬(VICHY)의 브랜드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쉬의 글로벌 웹 가이드에 따라 사이트를 리뉴얼 함으로써 통합 브랜딩을 강화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약국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비쉬의 고객 데이터 확보 및 CRM 활동을 확대하여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2010년 온라인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는가? 커뮤니케이션사업부 e마케팅실 심선영 팀장   
올해 온라인시장에서는 꽤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너나 할 것 없이 트위터에 목을 매는가 하면, 스마트폰의
보급율 확산과 함께 어플리케이션 개발사들의 주가는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그 와중에 나는 이런 의구심이 생긴다. “정말 그들에게 그 활동들은 모두 필요한 것인가?”
온라인시장은 끊임없이 토해내고, 먹어 치우기 바쁘다. 시장에 몸집이 제법 나가는 큰 고기라도 걸리면 서로들
앞다투어 고기를 덥석 물어놓고 본다. 예전에 다음 카페문화에서 블로그, 미니홈피를 거쳐 UCC에 이르기까지 온라인 시장은 늘 새로운 고기를 기다리는 듯 보였다.
2010년의 고기는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 인 거다.
나는 트렌드가 나쁘다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몸에 맞지도 않은 옷을 입은 어린아이처럼 트렌드 만을
쫓아가는 모습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다. 정말 그 마케팅활동이 브랜드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어떤
기여도를 할 수 있는지를 잘 따져보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 계획 없이 달려든 기업의 트위터들이 현재 고객센터로 전락한 모습은 우연이 아니다. 단시간 내 제작 배포된
기업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배포 2주 만에 순위에서 사라진 모습 또한 우연이 아니다. 분명한 목적 없이 트렌드 만을
쫓은 결과인 것이다.
내가 경험한 클라이언트들을 반추해볼 때, 똑똑한 기업들은 트렌드를 쫓지 않는다.
기업 내부 콘텐츠 속에서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한다.
당신은 어디에 서겠는가? 당연히 답은 하나이다. 똑똑한 기업이 되어 트렌드를 리딩하라.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축구단 [플립FC] 창단
(주)플립커뮤니케이션즈는 축구를 통해 임직원 간의 단합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플립 공식 축구단 [플립FC]를 창단했다. [플립FC]는 이병하 대표님을 포함하여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가진 위풍당당 23명의 주전선수와 여직원 서포터즈 멤버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2~3회의 정기적인 연습과 경기를 통해 꾸준히 실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지난 9월 7일, 크로스미디어와 회사대항 첫 번째 친선경기를 가진 [플립FC]는 경기경험
부족과 객관적인 실력까지 뒤쳐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집중력과 단결력으로 고군분투하여
감격의 첫 승리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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