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IP COMMUNICATION March.2013
PULIP GRAM Vol.45
Blen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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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은 주어진 사명을 되새기며, 내일의 가능성을 향한 변화를 시작하려 한다.
세상과 IT의 보다 멋진 조화를 꿈꾸는 플립의 미션 ‘블랜딧(BLEND it)’을 바탕으로, 단순 시각적 리뉴얼이 아닌 브랜드 가치관을 재정립하는 과정을 통해 플립의 기업철학과 핵심가치, 비전, 기업문화를 녹여낸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다시 태어났다.
플립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플렉서블(flexible)’을 콘셉트로 가변성을 부여했다. 부서나 직원의 업무특성에 따라 또는 선, 픽셀, 패턴으로, 로고든 심볼이든 얼마든지 유연하게 변형시킬 예정, 브랜드 컬러였던 레드도 새로이 ‘레드+α’로 정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플립은 선견을 통한 선행을 핵심가치로 산업을 선도하는 '디지털 컨설팅 그룹'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플립 리브랜딩 론칭 기념 이벤트
참여하는 모든분께 플립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날 수 있는 브랜드킷을 제공하는 론칭기념 퀴즈 이벤트가
플립 공식블로그 (http://pulipblog.com)에서 진행 중이다.

블로그 이벤트 바로가기
OPEN PROJECT
Official Brand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사이트 및 모바일웹 구축
Web : http://www.titleistapparel.co.kr
Mobile : http://www.titleistapparel.co.kr/main_mobile
세계적인 골프용품 전문 기업인 타이틀리스트는 의류 사업을 새롭게 시작, 브랜드 스토어의 론칭에 맞춰 어패럴 사이트 및 모바일 웹을 구축했다.
‘골퍼들의 자존심 같은 브랜드’ 라는 타이틀리스트의
아이덴티티를 신규 론칭한 어패럴에도 동일하게 담아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제품특징의 스토리 콘티를 기획, 스튜디오 및 야외 골프장 촬영을 직접 진행해 완성도 있는 그래픽 콘텐츠를 사이트에 구현함으로써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기능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상품 특성에 따라
피트니스(fitness), 플레이(play), 갤러리(gallery)로
카테고리를 구분하고 원하는 제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이템, 컬러, 기능별로 검색 가능한 ‘스마트서치’ 기능을 구성했다.
더불어 모바일 웹을 함께 구축해 고객 접근성을 고려하고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등 크로스 브라우징 서비스 제공으로 사이트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녹십자 국영문 웹사이트 및 모바일웹 구축.
http://www.greencross.com
제약 전문 기업, 녹십자는 고객중심의 콘텐츠 제공 및 이용
편의를 위한 웹접근성 최대화에 초점을 맞춰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 리뉴얼은 이용고객들의 편의와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고객문의와 제품정보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 문화, 제품, 고객 4가지
콘텐츠를 구분하고 사이트 전면에 직관적으로 배치해 접근
경로를 단축했다.
더불어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응한 웹접근성을 준수함은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모바일웹 구축,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의 크로스 브라우징을 지원하고 있다.
mobile service
롯데카드 스마트롯데 앱 리뉴얼
IOS : https://itunes.apple.com/kr/app/seumateu-losde/id368195929?mt=8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martlotte&feature=nav_result
롯데카드는 회원 가입부터 다양한 금융정보, 카드 서비스
까지 하나의 앱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스마트롯데 앱’을 리뉴얼했다.
이번 스마트롯데 앱 리뉴얼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직관적인 UI/UX의 구축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사용성을
향상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였다.
개인카드에 국한되던 서비스를 법인카드까지 확대하고
장애인차별금지법 대응을 위한 앱접근성 준수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원활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발해 앱의 사용성을 높였다.
또한 사용빈도가 높은 서비스를 메인에 구성하고 회원
특성별(개인, 법인, 멤버스 등)로 메뉴를 분류, 상단 네비게-이션에 전체 메뉴와 즐겨찾기를 배치하는 등 원하는 서비스로의 빠른 접근이 가능한 UI/UX를 구현했다. 앱 이용고객 에게 보다 생동감 있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고객참여, 영상 및 광고, 이벤트 등을 마련해 재미요소까지 더했다.
online project
비쉬 아이&래쉬 트윙클아이 프로모션
비쉬는 눈가와 속눈썹 케어 제품인 ‘아이&래쉬 트윙클세럼’ 의 출시에 따라
고객에게 신제품의 성능을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탄력개선을 통한 눈매교정으로 눈이 커보이는 아이&래쉬 트윙클세럼의
‘트윙클 효과’를 부각하고 SNS 활용도가 높은 2030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했다.
페이스북 로그인으로 등록 친구에게 제품을 선물하도록 유도, 참여고객과
초대친구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시 고객의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이벤트가 자동 노출되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페이스북을 통해 관심 고객에게서 여러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돼 신제품의
호감과 이벤트 참여의 높은 성과를 보였다.
라로슈포제 UV 샘플링 이벤트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봄철 강한 자외선 노출에 대비해 ‘안뗄리오스 XL 젤-크림’을 선보이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안뗄리오스 XL 젤-크림은 겨울철 약해진 민감성 및 광알러지 피부를 위한 자외선 차단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흡수되어 번들거리거나 밀리지 않는 ‘드라이
터치’ 텍스쳐를 자랑한다. 이러한 제품의 주요 특성을 활용해 간단한 퀴즈풀이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5,000명에게 샘플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고 효율성이 높은 타깃 분류형 상품을 활용, 주 타깃층의 방문빈도가 잦은
포털사이트에 주목도 있게 이벤트 광고를 구성해 참여를 유도했다.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고어텍스 마스터클래스 11차 캠페인
고어텍스는 브랜드와 소비자간 친밀감 강화와 고어텍스 제품성능의 자연스러운
인지를 위해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으로 11차를 맞는 마스터클래스는 산악 전문가와의 서울 주요 산 등반으로
지난 7차 캠페인에서 높은 호응과 관심을 모았던 ‘서울 7대산 완등’ 프로그램을
부활시켰다.
7차 캠페인 참여자의 실제 활동사진과 사연을 적극 활용, ‘함께해서 즐거운
산행’이라는 캐치프라이즈로 도전과 성취 목적의 산행이 아닌 함께하는 사람과
추억을 나누는 기회가 되는 아웃도어 활동의 감수성을 강조했다.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된 간단한 신청 프로세스와 포토미션, 주간 리뷰왕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해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오픈마켓 기획전
유한킴벌리는 요실금으로 외출 및 활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일회용 속옷인
디펜드 스타일팬티의 긍정적인 브랜드 인지도의 구축과 실 판매증대를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디펜드 스타일팬티 제품의 이용 가능성이 높은 연령대의
부모님을 둔 3040 자녀를 주 타깃 고객으로 ‘엄마에게 크게 웃는 순간을
선물하세요!’라는 캐치프라이즈를 통해 긍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심을
유도했다. 직접적으로 구매가 일어나는 인터넷 오픈마켓을 접점매체로 활용,
‘엄마에게 사랑의 메시지 보내기’, ’친구에게 사랑의 메시지 보내기’, ’단골 등록’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고객 모두에게 디팬드 샘플을 증정해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PULIP INSIDE
직원참여와 공감을 통한 플립의 교육문화 C.C DAY
플립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올바른 교육문화 형성의 일환
으로, 지난 해 부서교육으로 시작된 C.C(Creative Communication) Day를 자발적인 직원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개편 했다. 새롭게 개선된 플립의 C.C Day는 오픈 강좌와 스터디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실질적인 업무향상의 노하우, 업무 프로세스나 시스템 개발, 또는 디지털미디어 산업이 직면한 과제를 공유하는 주제로 누구나 강좌를 제안할 수 있고 직원들은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 수강할 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플립 C.C Day 2월 오픈 강좌는 설득력 있는 전략제시의 방법론과 사례 공유의 ‘파워포인트 스킬 업’,
플립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도출 과정을 담은 ‘리브랜딩 스토리’,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습관과 노하우 'How to work Smart, not Hard' 세 가지로 마련됐다.
.C Day에 참석한 직원들은 "현 직무에 꼭 필요한 주제들로 마련된 강좌이기에 공감대를 가지고 집중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듣고 싶은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진행될 C.C Day에 대한 기대와 참여의지를 보였다.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 PULIP IDEA CONTEST 개최
플립은 직원들에게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과 스스로 회사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플립의 내일을 바꾸는 아이디어'이라는 부제의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플립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더 즐겁게 또는 더 의미 있게 만들어 줄
'디지털서비스'로 외식, 쇼핑, 헬스, 음악, 여행, 커뮤니티 등 주변생활 속 모든 것이
공모 서비스의 소재였다. 개인 또는 그룹으로 참여가 가능했고 1차 서류평가와 2차
인터뷰 평가를 통해 최우수작을 선정, 포상금을 지급했다. 공모된 아이디어는 실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보강 및 연구단계를 거칠 예정이다.
이번 사내 공모전은 플립 구성원들의 가능성과 열정을 다시 한번 실감하며 긍정적인 플립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플립은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새로운 기업문화로 발전시켜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2013년 미래선도 유망기업 [IT분야] 선정
플립은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환경부가 후원하고 머니투데이에서 주관하는
'2013 미래선도 유망 기업 (IT분야)'에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머니투데이의 '미래선도 유망 기업' 선정은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혁신을 이룬 유망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플립은 다양한
디지털미디어 개발 및 일자리 창출, 매출성과 등 IT분야에서도 미래선도의
가능성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최근 플립은 웹표준을 비롯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응하는 웹접근성 개선의 기준 제시를 통해 IT의 나아갈 방향과 올바른
프로세스를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및 학습의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플립 이병하 대표는 "소비자에게 IT를 통해 윤택한 경험을 제공하고 산업과의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플립은 먼저 준비하고 앞장서는 선도기업으로의
책임을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ongoing project
타이틀리스트
연간운영
동아제약 16회 국토대장정
캠페인
3L GORE-TEX® Products
마이크로사이트
한화금융네트워크
웹접근성 개선 사업
PULIP REFRESH
이대표의 틈새휴식 - 유럽여행.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쪼개어 재충전을 한다는 플립 이병하 대표의 틈새휴식 방법을 공유합니다.
이대표의 틈새휴식’에서 소개할 세 번째 여행지는 유럽
여행기 중 영국과 프랑스이다.
2011년 마흔이 되는 해에 가기로 한 유럽여행은 마음은 배낭 여행이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 관계로 편안하게 여행사를 통해 다녀왔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이라 알려진 영국 ‘히드로 공항’에 도착하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첫째 날 오전은 영국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오후에는 ‘대영박물관’을 관람하였다. 이집트의 미이라, 람세스2세 조각상, 파르테논 신전 등의 유물을 관람했으며 저녁에는 떼제베(T.G.V) 라는 해저고속열차를 타고 프랑스 파리로 이동했다.
둘째 날은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개선문, 몽마르뜨 언덕의주요 관광지를 돌며 파리의 예술과 낭만을 느끼며
감성을 충전했다. 예술품의 화려한 멋과 자연의 내추럴한 멋이 공존하는 베르사유 궁전은 그 시대의 백성들에게는 지탄을 받았으나 지금은 프랑스의 최대 관광지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
셋째 날은 세계 3대 박물관 중의 하나인 ‘루브르박물관’을 관람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영국은 거리와 관광지가 모두 깨끗하고 현대적인 것과 영국을 상징하는 문화들이 공존하는 활기찬 느낌을 준다. 반면 프랑스는 거리 전체가 문화재이고 흡사 500년 전의 시대로 온 듯한 착각을 갖게 하는 도시이다. 인접해 있는 두 나라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삼일 간의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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